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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해녀순덕이네 - 1년을 벼르다 맛본 해물탕의 맛은? view 발행 | 과대평가된 식당
릴라 2010.10.29 20:22
저도 이집에서 먹어 보았습니다,
1월에 여행가서요,
회를 골고루 먹고왔어요, 신선 하기는 하였어요,
소개 한분이 아주 잘한다고해서요,ㅎㅎ
분명 좋은 집인데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명성이 너무 자자해서 기대감이 너무나 컸었던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ㅎㅎ 극찬할 정도는 아니셨군요..
아, 제가 들은 정보 중 하나가.. 저기 미역이나 톳 등도 전부 앞바다에서 가져온 거라고
하더라구요..흐흐.. 미역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두접시를 먹는다는..;;;ㅋㅋ
요새 제주도는 문어가 나오는 시기가 아니라서 아마
전복으로 나온것 같네요~~
하하, 아무튼 신기합니다요~ 릴라님께서 제주도에 살고 있는 저보다
더 맛있는 집을 찾아다니시니~~(아, 여긴 갈치조림도 괜찮아요..!!)
기대가 너무나 컸었던 모양입니다
분명 좋기는 했었어요 그런데 흔히 말하는 2% 부족한...

담달 중순에 제주도에 다시 갈듯합니다
제주 사시는 분께 뭍에 사는 사람이 제주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ㅋ
먹사남님은 손에 털도 많으십니다,,털보고 얼굴 확인했음 ㅋㅋㅋ
저 안주들이면 이슬이뚜껑이 꽤 날아갈거같네용 ㅎ

먹사남이 생각보다는 술을 즐기지 않더라구요
저도 역시 그렇구요

느림보는 술꾼인데 그날 차를 가지고 와서...ㅋ
뿔소라 껍데기는 장식용으로도 좋겠어여
그러려면 삶아지기 전에 챙겨야 할듯합니다...^^
캬~ 쐬주 한잔 생각이...
블로그질 하다 말고... 한잔 하러 갑니다요... ^^
즐소주했니?
난 내일 만주에 갔다가 10일에 돌아온다
그리고 그주 주말에 제주에 갈듯해
방어회하고 소주나 한잔하자
캬 사진 기술이 정말 좋으신듯해요 역시.. 제가 사진을보고 감탄할수밖에 없다니깐요 ㅎㅎ
전 새우보고 번데기인줄-_- 눈이 나쁜건 아닌데.. 왜 그렇게 생각을 했을까요??ㅠㅠ
정말 번데기처럼 보이나해서 다시 올라가서 보고왔네요... 그런데 전 아무리 봐도...ㅋㅋㅋ
사진이야 꽃집아기씨가 잘 찍으시죠
요즘 렌즈바꾸고 날개를 단듯합니다...^^
ㅎㅎ 12월달에 제주도 가려고 티켓팅 해놓고 블로그서핑중이예요~ 이곳은 정말 유명한가봐요~ 저도 가봐야겠어요~ 스크랩해갑니다^^
제블로그 카테고리중 [내가본 제주도]와 [제주도맛집]을 참고하시면 도음이 될듯합니다...^^
저 내일 제주도 가요~!
기대됩니다^^*
캠핑여행이라며? 재미있겠다
멋진 후기 기대할께...

가만히 생각해보니 팰콘본지가 너무 오래되었네..
대전 한번 갈까???
음.. 이 집도 들었던 것 같아요.   제가 뒤따라 가서 맛을 보겠습니다.   릴라님 오시면 가봐야 할 맛집들을 이제 정리를 해놓아야 할 듯..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 감사합니다
이번 제주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은 방어회입니다
그리고 모슬포에서 신선함이 양념을 압도하는 고등어조림도 먹어봐야겠구요.
일단 만주부터 다녀오겠습니다...^^
전 릴라님 방에선 하도 푸짐하고 신선하고 맛난것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해물탕 보다는,,,,

시커먼 털이 부숭부숭 난 손, 힘줄 울끈불끈한 손, 뭉툭하니 다듬지 않은 손톱,,,,,이런 남정네들의 손에 더 눈길이...
제가 미쳐가나봐여~ 푸히히~~

참말로,,,, 저 무지막지한 손들로 그리 섬세한 해물들을 마구 헤쳐 뜯어 드셨을걸 생각하니...ㅠㅠ

먹사남님,,,증말 제 스탈이심다요~ㅋㅋ
이마에 송글송글 땀방울 맺혀가며 해물탕 드시는 터프한 뭇진 남정네.
전 맛있게 먹고 또 많이도 먹는 남정네를 이뽀라 하지요.ㅋㅋ
덥수구리 손질 안 한 턱수염도 넘 멋지시네용.ㅎㅎ
그런데도 두꺼비만한 손은 우찌 그리 구여우신지... 하하~

앙~ 오해는 마셔요~
조금있음 저런 사위 볼 날 얼마 안 남은 아지매랍니당~ㅋ

근디,,,조 우에 어떤 분은 사진 멋있다고 극찬이신데 제 눈엔 몇 컷의 사진이 영~~(릴라님 아니면 이런 딴지는 걸지도 않습니다.^^)
하긴,,,저런 먹거리 앞에놓고 사진마저 완벽하게 찍으신다믄 제 정신이 아니신거져~~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커먼 털이 부숭부숭 난 손의 주인공은 귀여운 먹사남입니다.
별로 안커요 키가 196에 체중은 150정도...ㅋㅋㅋ
같이있으면 제가 슬림해 보여서 너무 좋아요...ㅋ
그냥 사위로 점찍고 따님과 소개팅을 주선해 주심이...ㅋㅋㅋ                           (사남아~ 나 잘했지???)

그리고 사진... 들켰습니다
지난 제주도 여행에서 음식점은 여기가 마지막 포스팅인데
사진이 마음에 안들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ㅋ
다음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최선을 다해서 사진을 찍도록 하겠습니다
이궁,,,올라가서 보고 또 봐도 증말 구엽고 사랑시러우시넹..ㅎㅎ
울 딸램한테 한번 물어볼까여?ㅋㅋㅋ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절정 곧 미남 / 사남아~ 이글 이제 본거니? ㅋㅋㅋ 작업이 시작되었구나...ㅋ
기대를 약간 접고 가면 극찬이 나오겠네요.
제가 인생을 사는 방식이랍니다. ㅎㅎ.
저도 그렇게 살아가기는 하는데...
여긴 평이 너무 좋아서 약간 흥분상태였나 봅니다...ㅡㅜ
전 해물탕 말고 그냥 미역국하고 전복죽을 먹었었는데 정말 만족하고 왔었답니다.
그때는 정말 알려지기 전이라서 더더욱 감동받았었구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좋긴 좋았는데 기대에는 못미쳤어요
너무 기대가 컸었나봐요...ㅋ
저도 여기 들러서 오며가며 들르기 좋은 집이라는 취지로 글은 올렸는데 인근에 '소라네집' 전복죽과 2만원짜리 해물모듬...초강추입니다. 순덕이네보다 2.7배 정도의 감흥..^^ 또한 여름철에만 빤짝 오픈하는 표선의 해녀집...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갱이죽'은 머리털나고 꼭 먹어봐야하는 최고의 제주음식..저만아는 숨기고 싶은 집이기에 절대로 여기 포스팅안합니다^^ 내년 여름에 알려드릴께요~~
표선의 해녀집...
꼭 가고 싶다... 아직 겨울도 오지 않았는데 여름이 기다려지네...ㅡㅜ
갱이죽... 처음 들어보는 음식이 이렇게 염장을 지를지는 몰랐네...ㅡㅜ
갱이죽 완전 강춥니다!!!ㅎㅎㅎ 울 부모님이 유일하게 외식하시는 음식이에요~ 태흥리에 있는 해녀의 집 강추요~ 표선에도 있다고 들었는데 어딨는지 잘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보다 더 상세한 정보를 알려주시겠습니까?
상호라는지 전화번호같은...^^
감사히 담아갑니다.
행복하세요...^^
그림으로 보아 정확하진 않겠지만,
쏙(냉동)과 꽃게(냉동)가 선도가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해물탕은 시원함과 깔끔함이 생명인데.....
2% 부족한 느낌이였을 겁니다.

그냥 지나가다가 한마디였습니다.
국물 안에 쏙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상으론 쏙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은 쏙이 아닙니다.
이집 고등어 조림은 완전 ㅠㅠ 묵은지 고등어조림 비린맛.....위생적인 부분도 좀 그렇더라구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1.07.31 17:03
맞습니다
아무곳이나 맛집이라고 블로거 올리는 사람들도 문제지요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블로그에 서 있는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 네티즌들이죠
잘 읽어 보세요 제가 이 집을 칭찬한 것인지 문제를 지적한 것인지
일단 분류가 과대평가된 식당입니다

시력에 문제가 있는것인지요? 아님 독해력이 부족한 것인지요?
눈과 뇌는 데코레이션이 아니랍니다
사진촬영하면서 동쪽으로 하여 집으로 가다가
배가 고파 들어갔던 바로 그 집이로군요.

반찬은 그저 그랬으나.
해물뚝배기가 참 맛있었어요.
저 혼자였던지라   뚝배기 한그릇 먹고 나오면서도
드물게 맛있다..
그런 생각 가졌던 곳이랍니다
서귀포의 그 유명한 진주식당 하고는 비교가 안될만큼
시원하고 실한 맛있었어요.

반가운 마음에 제 엮인글 보낼게요
과대평가 맞더라고요 해물탕이아닌 홍합탕 작은전복3개를 머고나니 무얼 먹어야하나 고민많았던 걍   밑반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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