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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맛집 / 종로맛집] 포경선 - 서울에서 맛본 고래고기의 맛은? view 발행 | 서울맛집
릴라 2010.12.29 09:03
고래고기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워낙 거대한 녀석이라 한가지 맛으로 정의하긴 어렵네요
부위마다 다 맛이 달라요...^^
부산 포장마차에서 먹어본 고래고기는 꼬리한 냄새땜에 영 아니었는데 그거 돌고래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군요
서울에 이런집이 있으니 가봐야겠읍니다
냄새가 나는것은 곱세기라고 하더라고요 돌고래를 그렇게도 부르나봐요
부산에선 자갈치 옥이집이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았다는 생각입니다.
여긴 가격이 좀 ㅎㄷㄷ합니다
우네 빛깔 좋은데요,, 오배기도 제대로 했고요,,

행복한 연말 되시구요^^
오히려 제가 부산에서 먹었던 녀석들보다 좋았다는 생각입니다...^^
맛이 괜찮나보네요. 고래에 대해 이런 숨은 이야기가 있었군요.   ^^
항상 이면을 살펴야할듯합니다
이미 개발되었는데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상용화되지 않은 발명품을은 또 얼마나 많을지요...ㅡㅜ
보기만해도 군침이도네요....새해복 많이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우와~~~하지만 전 고래 고기는 ~~~그닥~~~땡기지않네요~~
근데 땟깔은 에술인데요~~~
부산사람들 에전에 고래 고기를 젯상에 올리기도했는데~~
그맛이 기억이 가물하네요~~
부산음식인데 염장질에 실패한듯하네요
조만간 강한것으로 시도하겠습니다...ㅋ
고래고기는 경험해본 적이 없어요..   제주에는 상어고기를 먹던데 그것부터 맛을 보아야겠어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군요.   일본놈들이 그렇게 쳐묵고 싶어하는 것, 그냥 처묵게 해도 되겠군요..^^
상어고기는 몇번 먹어봤는데 제 입맛에는 그냥 그렇더라구요
제가 먹었던 상어회가 저질이라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울산 장생포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아침에 학교 갈 때 부둣가에 잡혀 온 고래는 하교 할 때 쯤 해체되어 가마솥에서 끓고 있습니다. 아주머니에게 " 고래고기 좀 주세요" 하면 칼로 한 덩어리 잘라 주십니다. 이걸 먹으로 집으로 돌아 가던 기억이 나네요. 오후에는 아주머니들이 삶은 고래고기를 머리에 이고 동네 골목 골목을 돌아다니며 "고래 고기 사이소~"을 외치고 다녔죠. 그리운 시절 입니다.
장생포에서 어린시절을 보내셨다면 제 포스팅에서 추억의 한페이지를 보셨겠네요...^^
지난봄 장생포에 가서 고래고기는 먹지 못하고 고래유람선 타고 고래박물관만 다녀왔네요...ㅋ
꾸벅~~~ 아직 고래고기는 맘 놓고 먹어보지 못함..히히히   사진 정말 잘찍으신다^^ 부럽다요^^
잘 지내시죠?
한번 뵈어야 할텐데...ㅋ
그렇게 쳐묵는 이유? ㅎㅎㅎ알만 합니다^^*
ㅋㅋㅋ 생각보다 맛있답니다...^^
역시 음식을 클로즈업이에요..전 아직도 못 먹어보았네요. 고래고기..ㅜㅜ
아니 송쓰~ 왜 이리 못먹어본 음식이 많아???
그리고 전화는 왜 안받는데...
고래고기.. 역시.. 아직은 제 입맛까지 오려면 시간이 더 걸릴거 같네요.^^

잘 봤습니다.
일단 시도해 보세요...
전 무조건 입에 넣어본답니다
궁금한 맛입니다. 근데 메뉴판은 없나요?
정줄놓았었는지 못찍어왔네요
함께하신 형님이 쏘셨는데 10만원정도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비용이 꽤나 들지않나요??
예전에 고래고기집 가서 쓰러질뻔했는데.....
가격만 적당하면 울산까지 안가도 되겠네요~
잘보고갑니다.
가격은 ㅎㄷㄷ합니다
제가 계산한게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10만원정도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도 그 이상 가격을 지불했던 기억이 나네요~ T.T
에휴... 울산이나 부산으로 이사를 가든지.... ㅋㅋ~
조범님도 고래고기 매니아시군요...^^
이사가세요... 제가 고래고기먹으러 놀러가게요...ㅋ
고래고기 첨봤어요전 정말... 맛집블로거 때려쳐야 할듯..
종로에 있다니 한번 맛보고 싶어요^^
저도 서울에 있다는거 처음 알았습니다
생각보다 맛있어요...ㅋ
고래고기를 서울서도 가능하군요.
저쪽 밑에나 가야묵는줄 알았는데....
저도 이번에 알았네요
상당히 좋았습니다
비바리가 가장 맛보고 싶은 고래괴기~~~
으~~~~쩝쩝..
비바리님 고래고기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처음 부산 시장바닥에서 먹어본 고래고기맛을 잊을수 없었지요..!!

한접시에 5만원하는 곳도 있어서...두점씩 집어먹는 친구녀석은 왕 째려봄으로 응징을..헤헤

찰지고 맛나보이는..고래고기입니다.   ^^
두점씩 먹는자는 피의 응징을 해야합니다...ㅋ
왕째려봄정도로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생우네를 좋아하시는구나.....역시....^^

고래는 호불호가 있어서 말이죠.....저는 아주 좋아합니다.....^^
자갈치에서 막썰어주는 고래고기도 좋고, 해운대 화수목같은곳에서 주는 정갈한 고래고기도 좋고.....^^

부산에서는 그래도 흔하다면 흔한 음식이죠.....
전 부산가면 자갈치 옥이집에서 먹어요
가격대비로는 꽤 훌륭하다는 생각이...^^
고래고기를 먹어보지 못해서 맛이 정말 궁금하네요 ~ !!
보기에는 정말 맛있어보이는데 ..!
선입관을 가지고 접근하지 않으신다면 꽤 만족으러울것이라 생각됩니다...^^
릴라님은 굴 참 좋아하셔 ㅋㅋ 차암~~좋아하셔 ㅋㅋㅋ 후루룩 흡입하고 싶다 ㅠㅠ
굴... 맛있자나요
진도 샘집가서 굴 먹고 싶네요..^^
고래고기 좋아하는데 부산이나 동해안 쪽에서만 맛볼수 있어서 안타까웠는데 잘보고 갑니다.계속 수고해 주세요.

서울에 고래고기를 파는집이 있다는 사실에 저도 꽤나 좋아했답니다
가격의 압박만 아니라면 매일 먹을텐데요...ㅡㅜ
저 집에서 저 정도 묵으면   6만원 정도 하던데? 몇 번 가봤었거덩~~~언제 같이 함 가보자구^^ 요즘 많이 바쁜 모양이여....ㅎ
앗~ 형님...ㅋ
제가 요새 강의를 시작해서 정신없이 바쁘네요
조만간 인사드리러 갈께요...^^
구경조차 해보지 못한 음식이에욤~~잘보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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