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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맛집 (27)

음식점은 맛만 있으면 모든것이 용서되는가? view 발행 | 강원도맛집
릴라 2011.01.11 19:38
맛이야 말할거 없지만 위생과 친철이 겸비를해야 하는데 아쉬움이 잇군요.
꽁지도 부흥횟집은 가본거 같은데.....
맞아요
친절함까지 있었다면 정말로 감동을 받고 왔을 맛이었는데...
그 맛있는 음식을 먹고도 안타까움을 가지고 돌아왔네요...
저희도 팸투어 갔다 오는 날 여기 가볼까봐요~ㅎㅎ 아저씨의 친절도가 바뀌었는지도 살펴 볼 겸~ㅋㅋ
아저씨가 아니라 아줌마라는...ㅋ
대체 어떤 맛이길래 불친절함까지 감수하면서 다시 가시겠다는 건지..   전 취소하고 나왔을 것 같은데..^^

릴라님이 그런 마음이셨다면 정말 다르긴 다른 집인 모양입니다.^^
많이 불쾌하긴 했지만 맛은 있더라구요...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그 집 위치랑 연락처를 쪽지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맛이 어떻길래 불만을 잠재웠을까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네요.
조~~~오기 위에 부흥횟집이라고 되어 있내요..^^;;
글 마지막 부분에 위치정보 있습니다..^^
밀복이군요..^^
구물은 참 시원~~하겠어요..ㅎㅎ
그런데...
개인적으로 용서 안됩니다..
만약 식당 사장이 저한테 그작당을 지겼다면..
전 이런 C~~~~풋~ 하고 바로 나왔을껍니다..ㅋ
릴라님 블로그와서 이상한 말 적어서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팬더님
정말로 시원해서 참았습니다
그래서 소심한 복수로 전화번호도 안쓰고 포스팅하네요
전 불쾌하면 입맛이 뚝 떨어지던데..
잘 참으셨네요..
친절한 맛집으로 거듭나면 좋겠네요
그날만 이상한 날이었기를 바래봐야죠...ㅋ
본문 중 '카메라를 들고 설쳤지만.. 워낙 유명한 집이라 익숙할 줄 알았다'는 글에서 글쓴분의 아집을 볼 수 있네요.
인기개그맨 박영진씨의 유행어로 글의 감상을 대신하죠. "그건~ 니생각이고!"
교묘하게 글을 잘 쓰셨지만, '복국을 잘하는 집'이 복국 전문인지 횟집의 메뉴 중 복국이 있는데 맛있게 잘하는 집인지는 언급하지 않으셨네요?
횟집에서, 그것도 룸을 예약한다는 것은 그 집의 그 룸을 일행들이 갈 때까지 다른 손님에게 내주지 않는 일종의 약속입니다.
그런 곳에 예약을 하고 가셔서 회가 아니라 주변메뉴를 드셨다는 일.. 식당 주인의 빈정상함이 이해가 가는건 저만 그런 걸까요?
예약하면서 룸달라고 한적없습니다
식사시간도 지난 시간이라서 도착했을때는 우리뿐이었구요
저도 한마디로 말하죠


윗글은 니생각이고...
음.. 저도 좀 친절했음 좋겠는데 그게 안되네요 ㅠㅠ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 친절을 더했음 릴라님께서 더욱더 정성스럽게 포스팅을 하셨을텐데..
딱 음식만 사진찍으셨네요 ㅠㅠ
그리고 오타~!! 파고 ㅋㅋㅋ
맛은 좋았습니다... 무척...
일부러 식당사진 안 올리고 전화번호 안올리고....
소심한 복수입니다
ㅋㅋㅋ소심한복수 ㅋㅋㅋㅋ 저도 써먹어봐야겠어여 ㅎㅎㅎ
릴라님의글잘보았습니다~
처음포스팅을시작하셨을때와현재의포스팅을하시는차이점?
왜블로거들의포스팅엔좋은글,(일반인은홍보성이라생각할수도있어여~^^)같은글들이많을까생각했거드여..
시간이지나면서...블로거모임도있고..친분이있으신분들이추천,(포스팅을보고..)해서같은집을방문후추천한이의포스팅과비교분석한결과라생각되네여~^^
제생각엔음식점은맛이51%그외친절과위생기타여건이49%라생각되는데여~
제기억엔..대를이어가는맛집들은..확장한맛집들은대부분배짱장사를하더군여.
너아니어도손님은많으니까여? 기분나빠안가려다가도희한하게다시찾게되더라구여~^^
장사하는사람도..그날기분에따라여건(바쁜시간,매사의차이,테이블회전시간등)에따라조금씩차이가있을수도있지안을까여?
맛이있셨다면세번은기회를주시는것도어떨지여~^^ㅂㅎ횟집사장님도다음엔아마도~^^
하지만쓰리아웃은체인지입니다~ㅋㅋ
세상은둘글다보니어디서어떻게만나게될지는누구도장담못하거든여~^^
쓰다보니두서없이시긴글쓰게됬네여~기분푸시구~좋은포스팅기대할게여~^&^~
유명(?) 블로거들의 같은 음식점에 대한 글이 많은 이유는 딸딸투아웃님께서 언급하신 이유도 있지만
또 다른 이유는 가끔 시식회를 하기때문입니다

보통 업체들이 블로거에게 돈을 주겠다면서 포스팅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고
찌질하기 그지없는 블로거들이 업소에 돈을 요구하면서 앵벌이 포스팅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는 원칙이 "식당과는 어떤 경우에도 돈거래는 안된다"입니다

제가 대표운영자로 있는 카페 The Bloggers도 가끔 시식회를 하는데
"맛이 없으면 포스팅하지 않아도 된다"는 조건에 동의한 업체만 시식회를 진행합니다.
이 조건에 업체가 난색을 표명하면 "당신 맛에 자신 있으니까 시식회 의뢰한것 아니냐"라고 말하고 거절하죠.

식당이 초심을 지킨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운가봅니다
식재료의 질이 떨어지면서 맛이 변한집
맛은 유지하지만 니들이 안와도 장사가 잘된다는 생각으로 배짱영업을 하는집.
조금 서글픕니다
식당이고 사업이고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훨씬 더 아름다운 사회가 될듯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심을잃지않는다는게~참쉽고도어려운거같군여~^^~
지금부터라도 초심을~지켜보도록노력해볼까여~^&^~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야 하는데, 사진을 워낙 잘 찍으셔서 사진만 보고도 군침이 절로 넘어가서 댓글부터 달고 글을 읽습니다..ㅋ
요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시간 내셔서 같이 여행도 다니고 그랬으면 좋겠네요...ㅋ
오~대단한 맛집이네요. 주인의 퉁명스러운 태도마저 잊게 만들다니...^^;;;
네... 맛은 무척 좋았어요...ㅡㅜ
맛집들이 은근 주인이 불친절한 경우가 많아요....쩝..
친절하기까지 하면 얼마나 좋을까? ㅡㅜ
시원~한 복국의 맛이 여기까지 전해져옵니다.

저는 요즘 맛 보다는 친절이 더 중요한 팩터가 되어가는 거 같습니다.

물론 맛도 기본이상은 되어야하구요..^^
그렇죠...
이집이 친절하기까지하면 금상첨화일텐데요...ㅡㅜ
생복으로 만든... 복지리탕~~~ 정말 환상적인 맛일꺼 같아요... 대부분 냉복 건복인데요^^.......
불친절.. 릴라님 넓은 맘으로 이해해주세요^^
저도 저런경우가... 간만에 시골에 내려갔는데.. 선배님들이랑 해장겸 점심으로 내장탕 집으로 고고 밑반찬 중..
어릴때 자주 먹었던 말린갈치무침이라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봤어 그런지 나오자마자 선배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거기에만 젓가락질을...
ㅋㅋㅋ 좀 지나서 한 접시 더 달라고 하니깐... 접시 가져가시면서 하는 소리...
내장탕 나오는데 그만 먹어도 될건데..ㅋㅋㅋ 참 어이없고 할말 없어지고.. 머 다시 갖다주긴 했지만....
저나 선배나 고향사람이니깐 그냥 넘어가는데...
만일 타지에서 오신 손님한테 이런말을 했을 경우 상상조차 하기 싫더라구요^^...
지방맛집들(특히 바닷가 근처) 가끔보면 타지에서 온 손님들 뜨내기라고 약간은 무시하고 바가지 씌우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그런거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맛도 중요하지만 사장 및 직원분들 친절도 무척이나 중요하죠^^
어쩌다 한번 이랬다고 이해해고 싶은데
어쩌다 한번도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음식이란 입으로 먹는것이지만
눈으로도 마음으로도 먹는다는 생각이거든요

잘 지내고 계시죠?
언제 같이 식사라도 한번 해야 할텐데요...^^
이미 용서하신듯 하시네요. 맛만 있다면...용서를 하신다는 느낌이 드네요.
저도 가끔...소고기 전문점인데..그곳에서 삼겹살이나 돼지갈비를 먹을때 그런느낌을 받은적이.
아무리 맛이 있어도...저는..퉁명스러움을 느끼는 순간 그냥 나와버렸을것 같습니다.
저 하나쯤 안가도 저집이 무너지지는 않겠지만....
왠지모르게 한곳이 씁쓸하군요.
용서...
제가 너무 쉽게 무너졌나요? ㅡㅜ
하지만 소심한 복수로 간판하고 전화번호 올리지 않았어요
이런집이 친절까지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에겅....퉁명스러운것보다...더 큰 아픔을 겪었습니다...
제가 올린곳이...다른분이 갔을때 제가 찍었던 사진과 다르게...
제가 먹었던 맛과 다르게...앞으론 최대한 카메라 숨기고...
음식 시킨다음 다 나오고 나서 찍어야겠습니다..
...
그런 경우 너무 당황스럽죠
그래서 전 집 근처의 맛집들은 몇번 가보고 올립니다
하지만 멀리 있는 맛집들을 그렇게 할수도 없고...

차라리 이번에 제가 겪은 일이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ㅡㅜ
용서를 배우는 식사 시간이였네요^^*
용서까지는 아니고 소심한 복수정도가 맞지 싶습니다
음....하하하.....


저는 글쎄요.....요즘 나이를 먹는듯합니다.....^^
불친절한곳은 쳐다보기도 싫으니...

사장님께서 이글을 보시고 제발 많이 느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카메라 들고 가는 사람들한테도 저정도면 일반인(?)들한테는 어찌 하실지...............

그 일반인들이 회 안키시면....^^
무척이나 당황했어요
예약하면서 룸을 달라고 요구한것도 아니었고
친절하기만하면 최고일텐데 너무나 아쉬운 식장입니다
ㅋㅋㅋ...ㅠ.,ㅠ

댓글 달린것만 봐도 뭔지모를 긴장감이 ...흐흐흐
릴라님의 고지식함(?)이 참 반갑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앗~ 오랜만에 오셨네요...
잘 지내셨죠?
제가 고지식하다기보다는 소심하죠...ㅋ
오! 이제는 본연의 정보전달자에서 손님끌어주는 힘으로써의 거만함이 보이는군요 ㅉㅉㅉ
주인의 입장에서 헤아릴수 있는 덕목이 요구됩니다
입맛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다 다른데 자기 입맛과 보기에 좋았다고 블로그에 이렇게
올리는 것도 어찌보면 오만불손아닐까요?
그리고 음식점에서는 함부로 사진을 못찍게 되어 있는데 이렇듯 찍었다는 것은 서로
합의하에 이루어 졌다는 것인데 좀 연출적이지 않나 생각도됩니다
솔직히 여기서 보고 지인들에게 소개 했다가 창피만 당했습니다 쩝...
예전 같으면 이런 댓글을 보고 "대략 어이없다"라는 정도의 반응을 했을텐데
제가 좀 단련이 되어서 이제는 이렇게 말하네요

"어디서 되먹지 못한 댓글질이냐"


입맛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본인의 댓글에서 인정하면서
자신도 아니고 자신의 지인이 한말을 가지고 이글을 비난한다는 것은 심한 논리적 오류이구요

사진을 못찍게 되어있는 음식점이 어디있냐고 묻고 싶네요
실내장식에 대해 촬영을 금지하는 음식점은 몇군데 있지만 내가 주문한 음식에 대해 사진을 못찍게 하는 음식점은 없습니다.

또 하나
지인들에게 소개했다고 했는데
어떻게 소개했는지 궁금하군요
현재 이글에는 이 음식점의 상호에 대한 어떤 단서도 없습니다
처음에 이틀정도 지도정보만 올렸었는데 그것또한 광고가 될수 있다는 생각에 없앴습니다
과연 제가 손님을 끌어주는 힘의 역할을 하기 위해 이글을 썼다면 이렇게 상호에 대한 단서를 다 없앨수 있을까요?
제발 생각좀 하고 사십시오
기분에 따라 배설하듯 댓글을 흘리고 다니지 마시구요.
흐미야~ 비평도 이정도면 예술이네요.     이건 뭐,,,대놓고 잘하라고 야단치는것 보다 더 무션걸요?ㅎㅎ
기분 나쁘면 좋았던것도 다 싸잡아서 안좋게 느껴지고 안좋게 얘기하고싶기 마련인데 무척 냉철하려 애쓰셨습니다.
문득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로 맛있는집이면 돈도 꽤 벌었을텐데 한 팀 정도 소박하게 시킨다고 그렇게까지 화가 날수 있을까? 장사하는 사람들은 정말 돈에 무섭긴 하구나,,,흐미,,, 뭐 이런 생각이요.
게다가 사장님이 눈치도 겁나 없으시네요. 8명이 죄다 카메라를 들고 설칠땐 대충 감이라도 잡으셔야 할텐데 그리 감이 없으신가,,,ㅎㅎ
암튼 톡톡 튀는 엉뚱한 글도 잼나네요.^^
에구 그냥 다녀가시면 어떻게합니까 ㅜㅜ
꼭 한번 뵙고 싶었는데요...ㅜㅠ
다음에 오시면 꼭 불러주세요
작은물결님은 이달말에 귀국하신다고 하네요
2월중순경에 환영회 하려구요...^^
속풀이 하기에 정말 좋은것 같네요^^ 아침부터 땡기는데요 ㅎㅎ
시원하기는 했어요... 너무나요...
친절하기만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ㅡㅜ
사진으로도 복국 정말 시원하게 보이는데..
그놈의 친절이 겸비 하지 못했군요!
저 또한 친절하지 못하고, 손님을 돌같이 보는 업소는 정말 맛있는 음식맛도 떨어지게 하는거 같다는 ㅜㅜ

고향 여행 할겸 아줌마가 변신을 했는지 확인사살 해봐야 겠군요 ㅎㅎ
맛은 정말로 좋았습니다
친절이 너무나 아쉬웠던...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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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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