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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맛집 (76)

[서울맛집/양재동맛집] 더 스테이크 하우스 - 최선을 다한 스테이크 view 발행 | 서울맛집
릴라 2010.12.30 20:22
흥흥,,,꼴깍...부럽....ㅋㅋ
ㅋㅋㅋ 좋아보이죠???ㅋㅋ
역시 무엇이 다르긴 다르세요 사진질부터가..
아흑.. 이틀간 못먹었더니만..배가 꼬로록...ㅠㅠ
왜 굶고 그러십니까... 잘 드셔야죠...ㅡㅜ
정성과 자신이 엿보이는 스테이크점이군요..!!

저도 미디엄레어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저..블루레어는 정말 좋은 고깃감이 아니면 오히려 질기게 느껴질수도 있을텐데... 맛있게 드셨다니...질좋은 고기를 사용하는군요,..^^

  
아기자기하게...자신감 넘치고..그만큼...좋은 맛과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멋진 곳인것 같습니다..^^
블루레어로 먹을때는 미리 물어봅니다 "오늘 블루레어로 먹을만큼 고기 좋아요?"
대부분 "네"라고 대답하지만 그 "네"라는 대답의 분위기에서 고기의 질을 잡아내는 능력아닌 능력을 갖추었답니다...ㅋ
가끔 아무생각없이 "네"라고 대답하는 사람에게 당하기도 하지만요..ㅡㅜ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이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기쁨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그냥저냥
  • 2010.12.31 06:46
  • 답글 | 신고
안녕하세요 릴라님 ~ *^^* 여행은 어떠셨는지요 ... 일본이라면 학교 때문에 한5년 살아서 일본 ! 하는 소리만 들어도 귀가 쫑긋 한답니다.
개인적인 문제로 2주 정도 밥을 못먹고 있는데 ... 꼭 커플세트가 아니어도 이번 포스팅은 제에겐 염장이군요 ㅋ ~
사진으로도 육즙이 충분히 느껴지는게 저를 아주 괴롭게 만드셨네요 ㅎㅎ;
잘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2주씩이나 식사를...
잘 드셔야 합니다
꼭 식사챙겨드세요..ㅡㅜ
간판 사진을 잘못보고 놀랬어요 .더 스테이크를.데스 스테이크로.....헐
새해도 행복한 시간을..........
ㅋㅋㅋㅋ 죽음의 맛이라고 할것을 그랬나 봅니다...ㅋ
새해는 더 행복하시고요~복도 엄청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포니테일님께서도 새해에는 기쁨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허걱입니다.. Yali가 하우스와인이면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하우스와인 한병에 레어로 구운 스테이크면 ..   전 하루 버팁니다.^^  
다음에 서울 올라오시면 여기서 벙개할까요?
고기질이 상당하더라구요...^^
오~! 점심에 가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괴기 질이... 아주 그냥.. 쥑이겠는데요? ^^
아주 만족스런 식사였어요
다음에는 점심특선 먹으러 가보려구요...^^
설마..다 혼자 드신건 아닐테지요^^;;
고기질이 좋다면 저도 레어로~~
부드럽게 씹히는 육질..저도 모르게 혼자 꿀꺽하네요 ㅋㅋ
녹차 버터 맛은 어떨까 궁금해요..
제가 소식해서 이정도는 간단히 먹어치운답니다
여기서 소식이란 소처럼먹는다는 이야기입니다...ㅋ
이 새벽에 이 포스팅을 찾아읽으며 군침 흘리는 저는,
자학중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ㅜ.ㅜ
죄송합니다
저도 배고픈 새벽에는 제 블로그출입을 삼가하고 있답니다...ㅋ
입도즐겁지만 눈도 꽤나 즐거워질꺼 같네요~
점심특선이 특히 좋아고 하더라구요
점심먹으러 조만간 다녀오겠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음식 맛도 좋으셨겠죠? ㅋ
전 소스가 뿌려져서 나오는걸 좋아하는데...
입에서 살살 녹겠습니다. 지난번 말씀처럼...요즘 저도...
살짝만 익혀서 먹는 맛에...도전하고 있습니다만...아직까지도...
팍 익힌 맛에... ㅋㅋ
전 이상하게 어릴때부터 살짝 익혀서 먹었어요
아마도 형제가 많아서 익을때까지 기다릴수 없는 이유때문에 특이상할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ㅋ
자주 포스트 보려고 방문 한답니다. 작년 겨울 부터 포스팅이 많지 않으시네요. ㅜㅜ
그런데...
'고기의 참맛을 즐기고 싶다면 레어로 먹어라' 하셨네요..   이유는 입에서 느껴지는 감칠맛이란 수분에서 느껴지는 것이기 때문이라 하셨네요.
동감은 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사람을 문외한 처럼 취급하신 부분은 동감이 안되네요.
작년말에 일을 하나 벌여서 너무너무 바쁘답니다
제 블로그관리조차 할 시간이 없네요
그리고 "레어"언급은 재미로 쓴건데 좀 과했나 보네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 레스토랑 분위기가 오감도"""레스토랑과 흡사하네요...레코드판 다량,,,///글고 붉은 두터운 체크무늬 식탁보,,,,안정감있고 편안해 보이는 의자..///
전 미디움""이라고 했다가,,,했습니다...거반 안 익었더군요,..
저런 음식은 넘 비싸니 그냥 특별한 날에 한 번...일년에 두어번 정도면 될 거 같구요..

한숨..왜냐.
어제 씨푸드 부페서 고작 3접시 밖엔 못 먹었어요,,,한 접시는 양보,,,다른 사람 안주하라고,,또 한 접시는 과일,,후식,,///
무슨 사람들이 부페가서 체면 차리나 움직이질 않아서리,,
스테이크도 못 먹었고,,,,하여튼지 많이 못 먹었어요...다양한거이 많았는데...아쉬움..현재 배고파서 더욱더...

다음 기회에...
점심특선메뉴는 가격도 저렴하고 좋아요
점심시간에 가보세요...

그리고 레어로 드셔보세요...
처음에는 힘들지 모르겠지만 그 맛을 알게 되면 미디엄이나 웰던은 쳐다보지도 않게될거에요...
담에 코스트코 갈때 함 가봐야 겠어요.
군침 흘리고 있는 중임다.ㅎㅎ
점심특선 강추입니다...^^*
아~ 레어족이셨군요..반갑습니다.
저도 호주에서 레어를 시켰는데도 육즙이 부족하고 더 익혀져 항의 했더니 저보고
그럼 블러드를 시키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게 블러드가 아니고 블루레어였군요..
결국 반쯤 먹은 고기 폐기하고 다시 엉덩이살쪽으로 제공받아 푸짐하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
저희 동네에 이리 괜잖은 스텍 집이 있었군요..
지금우리 만나~ 당장 만나~~ GoGO
이 근처에 사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양재동에는 좋은 식당들이 정말 많은듯합니다
저 불에 다녀오지 않은 고기 너무 좋아합니다
얼마전 안창살을 날로 먹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ㅋ
거의 소를 뜯어먹는 수준이네요ㅋㅋㅋ
좀 심했나요??? ㅋㅋㅋ
등록에안됬나 글이ㅡ안보이네요 다시 작성 ...
이테리도 바지락이있습니다 ㅎㅎ 이테리ㅡ옆동네 살다보니 가끔가면 저도 봉골레 즐겨 먹거든요
도톰한게 맛있겠네요^^ 분위기도 좋군요~
월급이 얼마유.
아파트 살려면 등짝휘겄네.
광고비로 쿠폰좀.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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