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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최고의 순간!

전시ⓝ공연 (33)

큰형님들이 주신 큰 감동과 떨림 - 이글스 내한공연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전시ⓝ공연
릴라 2011.03.17 05:33
와우
너무 멋집니다.
마지막 릴라님 사진보니 살이 많이 빠지신 것 같습니다.
호텔 캘리포니아 너무 좋습니다. 잠시 감상하며 이웃들 방문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너무멋진 공연이었어요.
아직가지도 감동이 남아있어요...^^*
완전 즐거우셨겠습니다~~~~
사람들도 엄청 많네요~~~
입추의 여지가 없다는 표현이 무엇인지를 느끼고 왔습니다...^^
넘 멋진 공연 즐감하고 갑니다.
호텔 캘리포니아 노래가 살아서 튀어 나오는줄 알았습니다ㅎㅎ
눈부신 봄날 행복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쟈스민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정말정말...............

사진 너무 좋기만 하구먼유........
아마도 마지막이겠지요, 한국에서의 공연은.....

정말 대단한분들이십니다......
다시 오는것을 기대하긴 어려울듯합니다
그리고 사진... 자세히 보면 특히 크게 확대해서 크게 보면 개판입니다 ㅡㅜ
손가락 여러번 누루고 갑니다^^
저도 현장에 있었지만 아직까지 감동이 남아서
여기저기 블로그 찾아보고 다닙니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랑 같은 공간에 계셨었군요
너무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돌아았습니다
제 생각에 몇년간 내한한 가수들중에 최고였습니다
정말 좋은 공연보셨군요. 부럽습니다. ㅎ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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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의 대공연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는거 같습니다
전 이글스 보다 조금더 쎈 음악을 좋아했는데 이글스는 5.1dts 입문할때 정말 많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과연 제대로 열정을 보여줄까했는데 대단했군요~~
이글스도 반갑지만 김광한 선생님이 더 반가운데요~
어릴적 저희 팝음악의 지존 디제이셨지요~
릴라님과 친분이 있으시군요~ 부럽슴다~ ㅎㅎ
어쩌다보니 멋진분과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런 멋진 공연도 보게 되구요...^^
와우~~~~ 렌즈 몇미리 저리 땡겨서 찍었나요.. 아마 이젠 다시는 안오겠죠.....역사적인 공연... 실황 TV로 해주면 꼭 봐야할듯....
300미리로 땡겼습니다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비상용 망원렌즈입니다
백통을 가지고 가지 못한게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이거라도 있었던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헉뜨..... 너무하십니다~~
염장가득 맛집 포스팅은 복수할만한꺼리들이 좀 있는데.....
이런 공연은.... T.T

다음에 울 아들놈 데리고 뽀로로 공연다녀오면 포스팅 올려드려야겠습니다~ ㅋㅋ~
평생 잊지못할 좋은 공연 다녀오셨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T.T
요즘 조범님 블로그에 가기가 두렵습니다
저도 몇개 쎈게 있기는 한데 어찌나 바쁜지 포스팅할 시간도 없습니다...ㅡㅜ
현장에 가 있는 듯 생생한 설명과 포스 작렬하는 사진들...멋져~~!!!
포스팅만 봐도 가심이 콩닥콩닥~~ 뽀샵 사진 정말 좋은데?^^*
뽀샵 잘했죠
요즘 뽀샵만 느는듯해요...ㅋ
...정말 부럽네요. 공연소식은 들었는데 평일이라 갈수도 없고...
공연보면서 사진찍는거 쉽지않던데...수고하셨네요
저도 강의가 6시에 끝나서 정신없이 달려갔네요
너무나 멋진 공연이었어요...*
정말 소중한 공연 잘 보고 갑니다. 담아갈게요. 저는 개인적으로 티모시 사진이 맘에 드네요.
티모시형님이 사진빨을 가장 잘 받더라구요
특히 포샵한 사진은 너무 마음에 들게 나와써요...^^
,오늘 다시 이곳에서 그날의 감동을 느낄 수 있게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거기에 계셨었군요
님이나 저나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넘 소중한 경험하셨네요.함께 느낄수 있게 해주신 릴라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의 두분이 넘넘 깊이 다가오네요.ㅎㅎㅎ
너무나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행복했어요...^^
안젤로입니다. "대가" 라는 표현이 전혀 낯설지 않은, 어린시절 가사의 뜻도 모르면서, 멜로디에 취해, 흥얼거리던,
호텔 켈리포니아...

가사중에 저의 생년도인 1969가 나온다는 이유 만으로, 더 친근하게 여겼던 그 호텔 켈리포니아...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바다같던 미소와 저에게 보내주시던 격려의 말씀을

항상 간직 하고 있습니다.  
앗~ 잘 지내시죠
너무 좋은 말만 써 주셔셔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저를 너무 좋은 사람으로 착각하겠네요 ㅋ

갑자기 궁금해진게 있네요
남미 어딘가로 가시려고 하던 계획은 잘 준비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갑작스레 어딘지도 가물가물한 그곳으로 저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심스레 친구신청하고 갑니다.
덕분에 비오는 날 좋은 곡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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