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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맛집/간석동맛집] 부암갈비 - 33년의 내공을 간직한 갈비집... 4년전 약속을 지키다. view 발행 | 인천맛집
릴라 2011.08.13 18:26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2동 | 부암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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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엔 참 맛집이 많군요...
처음 사진을 보았을때 얇게 썰었나 생각이 들었는데
포스팅을 다 읽고 보니 기계로 쓸지 않고 손으로 다 작업했나봐요~~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해보여요~
에잇.... 먹고프네요 ^^
진득하게 참 맛나 보여요. 뽁음밥도 멋집니다.
전체적인 인상은 옛날 분위기가 느껴 오내요.학교때 먹던 그 맛이면 좋겠습니다.
원래.. 이런 글 눈으로 보고 지나가는데..   전 조금 다른 견해가 있어서요... 우선.. 고기가 신선하고 맛있어요.. 하지만.. 정신 너무없고.. 종업원들 바뻐서 손님들에게 신경써주시지않고.. 고기양 적고.. 무엇보다 입으로 들어가는건지.. 맛을 느끼지전에 씹고 일어나야할 분위기... 내돈내고 얻어먹는 분위기라서   제 스타일은 아니였어요.. ** 모두다 예 할때, 자신의 의견 살짝... 지나가다가 .... 죄송
이곳 생갈비 맛있다고 소문 자자하던데
진짜배기 생돼지갈비군요.

갓김치와 돼지갈비
식궁합이 좋아보인요.
생돼지갈비를 숯불에 ....처음 보는데 구미가 조금 당기네요..
언제가야 제일 사람이 적을까...그걸 생각하게 됩니다.
호프에로스에서 빵 터졌습니다.^^   저도 제주돼지를 먹고난 후엔 어떤 돼지고기도 못먹겠더라구요.^^

갈비.. 개인적으로는 양념에 대한 평가가 부담스러워 맛집대상에서 제외한 메뉴인데..   역시 이렇게 재료 자체만으로 승부하는 집이 진정한 맛집이라는 생각입니다.   잘 보았어요.. 너무 오랜만에 보아서 반갑기까지 하네요..^^
안녕하세요? 역시 열심히시네요.
단촐하나 기본에 충실하다면 훌륭한 겁니다.
갓김치 한 젓가락 올려 밥 먹고 싶어지는데요?
분위기가 너무 좋은 곳이네요
술을 생각나게하는 ㅋㅋ
촬영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안녕하세요~~몹시 더운 날입니다
막바지에 다다른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여유로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
◀^ㅁ^▶ ◀^ㅁ^▶◀^ㅁ^▶
         ▶◀` `▶◀``▶◀

항상 웃으시는 。˚ 
일들만 이웃님께 있으시길
㉭Б㉦Б〃행복㉻시길。두손모Or〃
㉠1도㉭ㅐ, 드릴께요

정말 양념없는 있는 그대로의 돼지갈비는 처음 보네요. 그 맛이 정말 궁금합니다.^^
인천의 부암갈비 생갈비가 맛있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기회되면 꼭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한곳입니다
기가 차네여..꼭 먹고싶은 곳이기도 하구염..^^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전체'에 릴라님의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정말 생갈비붙은 살이 맛있겠습니다..
시원한 한주 보내세요~
마진율이 몇프로야 50%도 더되네 요즘 비싸다는 상추도없고그래도 손님이...
마진율 50%안돼는 식당차리세요
그럼 제가 매일 갈께요
마진율 50%안돼는 고깃집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일단은 메모해놓고~~~~가족들하고 저도 릴라님처럼 4년은 아니더라도 ㅎㅎ
꼭 가보고픈곳이네요~~간석동쪽은 잘 안가게되지만.
고기사진을 보니..군침이 꼴깍!!!입니다.~~~☆
지리한 여름이.....그래도 지나가고있네요.
건강하게 잘계시지요.....?여름 마무리 잘하시길 빌어요~~☆
인천쪽도 가봐야 하는데 이상하게 못가게 되더라구요
현장하나 개설되면 그때 몰아서 가봐야 겠네요.
생갈비 잘보고 갑니다.
잘 보고갑니다 ^^
부암의 명성은 대구에도 잘 알려져 있지만 너무나 멀어서 ㅜㅜ
한번은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꼬옥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미안해"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고마워"
날마다 새롭고 감미로운 말   "사랑해"
사람을 사람답게 자리잡아 주는 말 "잘했어"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말   "내가 잘못했어"
모든 걸 덮어 하나되게 해주는 말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배로운 말   "친구여"
봄비처럼 사람을 쑥쑥 키워주는 말 "네 생각은 어때?"
언제이든 모든 날들을 새로워지게 하는 말 "첫 마음으로 살아가자"
배려의 글자 "님 먼저 하셔도 됩니다."
제일 중요한 두 글자 "우리"
하루를 지낼 때 세겨 둘 말 "언제나 낙화하여 청렴한 맘으로"
일을 시작하기 전에 생각할 말 "처음 시작할때 그마음 그대로"
마음과 마음 사이를 연결 시켜 주는 말 "사랑합니다."
사랑에서 제일 중요한 것
조금씩 그리고 천천히 가까워 져가는 것.
그리고.. 신뢰와 믿음.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것. "사람들에게 잊혀저 가는 것."
우리가 하나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믿음"
어느 누군가에게 내일이라는 행복을 줄 수 있는 말. "언제까지나..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이런데는 좀 불러주시지... T.T
남동구면 그닥 멀지 않은데.....

잘 지내시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릴라님
릴라님앞에서 바쁘다고 얘기한다면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얘기일것 같고...
그냥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블로그 방문도 자주 못했습니다.
고기때깔하고...갓김치...아주 죽음인데요. 날잡아 방문해 봐야겠습니다.
사진속에 낮익은 분도 계시고 ㅋㅋ (안부좀 전해주세요)
어느새 추석입니다. 좋은 명절 보내세요^^
여태 돼지갈비를 생갈비로 먹은적이 한번도 없었던거 같아요 ;
간석동이라 좀 멀긴 하지만 한번쯤 가보고 싶네요 ㅎㅎ
전통 맛집에 대한 좋은 글 감사히 퍼갑니다.
  • 삐뚤어진아이-
  • 2012.04.10 13:23
  • 답글 | 신고
저도 엄~청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었어요!!ㅋㅋㅋ하핫~
고기양 좀 더주셔요. 1인분 12,000 이래야 몇젓가락도 안되고,,,둘이서 눈치보면서 3인분에 소주두병, 계산은 42,000원. 나원참. 돌아오면서 속스려혼났네. 인천 제일 바가지 가게 맞다
메모했어요 친구들 모임으로 가야겠네요~ 감사~
혹시 풍경사진방 매니아님이신가요?^^
여름에 가는 것은 비추입니다
무지 더워요
그래서 전 여름에는 안가고 주로 겨울에 이용합니다^^
이곳은 견해가 많이 나뉘는 곳입니다. 맛집 좋아하는 남자 선배 2명과 먹으로 갔다가 돈은 돈대로 나가고 3명 모두 왜 여기가 맛집이지 의문을 갖고 나왔던 곳..
그리고 다른 분도 댓글 달았는데 여기는 정신도 없고 신경도 안써주고 서비스 때문에도 가기 싫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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