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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실 (155)

N.EX.T - 아버지와 나 Part 2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음악감상실
릴라 2011.08.22 00:10
그 빈 껍질의 아픔
우리...
알아야 하는데... 알아야 하는데...
안녕 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한주간 너무 바빠서 들르지 못했네요.
요즘은 몸이 두 개였음 좋겠어요...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시고 오늘도 행복이 넘치는 하루되세요.

나가수를 보면서 나는 누워서 베개에 얼굴 묻고 하염없는 눈물을... 엄마는 옆에 앉아 주체못할   눈물을...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첫 등장은 아버지로 다시 한번 진한 감동과 따뜻한 눈물을 흘릴 수 있었습니다... 역시 그녀였네요... ^^
사우나에서 아버지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대한민국의 남자들이라... 한 편의 훌륭한 이야기가 될 것 같네요.....
공유해주셔서 감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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