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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맛집 (41)

[제주도맛집/우도맛집] 제주도여행중 3번이나 찾아간 집... 회양과 국수군, 이집때문에 우도간다 view 발행 | 제주도맛집
릴라 2011.11.29 06:17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 제주시 우도면 | 회양과 국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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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인데요
릴라님말씀처럼 이집때문에 우도에 가게될듯합니다
꼭 가보고야 말겠습니다
저도 꼭 조만간 다시 먹으러 갈겁니다
완전 강추 강추 합니다
아 또 먹구잡다     이따가 컴으로
스크랩 하겠슴돠 사장님께서 담번엔   친히 낚시 한번
가자 하셨는데 내년엔 꼭 낚시 갈려구여   ^^
다음번에는 잡는 건가요???
기대합니다 ㅋㅋㅋ
릴라님 대범해지셨음...
이젠 인증샷까지 올리시고... ㅋㅋ
깜딱 놀랬어여. ㅎㅎ
아주 마음에 드는 경우 인증샷을 올린다구
지금것 3번 올렸던 것으로 기억해
릴라와 우탄..ㅋㅋㅋㅋ   새로운 커플 탄생되셨네요~
부시리가 방어과인가 봅니다. 아름다운 자태에 고소하게 느껴집니다. 국수도 아침부터 땡깁니다..
미누님도 합류하셔야 할듯한데요
우리와 비슷한 과 아닌가요 ㅋㅋㅋ
오 가격도 좋구 .. 정말 괜찮아보입니당.찜 ㅎㅎㅎ ^^
강추입니다...
전 조만간 다시 갑니다...^^
맛있는 부시리회에 침이 고이네요! ^^
자다가도 생각나는 집입니다...^^
회와 같이묵는 비빔국수가
군침을 흘리게   만드는걸요.
부산 생활을 어떠신지요
회는 실컷 드시겠네요 ㅋ
지금은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완전 대박입니다요......^^

대도심에서는 양이나 가격이 상상이 안되겠네요.....^^
일인당 2만원이 안되는 가격으로 배가 터지게 먹고 왔습니다...
아름다운 식당입니다...^^
하하하~~릴라와 우탄~~ㅋㅋㅋㅋ
제가 릴라님 을 좋아하는 이유 중하나~~
제 염장을 사정없이 고문하시니~~
마워 할래야 미워 할수 없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역쉬~~최고라고 말해 드리고 싶어요~~
저걸 언제 한번 먹어 볼꼬~~
타지에 계셔서 특히 이런 음식이 그리우실거라 생각됩니다
제주소식 계속 올려보겠습니다...ㅋ
와 엄청나네요^^
저것들을 한번 먹어봐야할건데요~~
우도에 갔다가 들를집이 아니라
이집때문에 우도에 가게될 그런 집입니다.
섬속의 섬.. 회속의 회.. 국수속의 국수.. ??   ㅎㅎ
집에 돌아와 밥을 먹으려니 젓가락 둘데가.. 완전 슬펐답니다. ㅠㅠ
추천 백만번 날리고 싶은데 딱 한번 밖에 안돼네요..   ^^:
또 가면 되죠
우도에 다시 갇혀볼까요...^^
참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ㅋㅋ~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도사진 연작으로 올리는것의 제목이 "더 좋은 날이 되었네"입니다...^^
이야 등뼈가 정말 어마어마하군요 ㅎㅎ
회국수도 먹고싶고 회도 맛있겠어요 ^^
그쵸~ 저쯤되면 가시라고 부르면 실례가 될듯합니다
저건 등뼈죠...ㅋㅋㅋ
아이구.......... 기절기절............. 회양과 국수군 때문에 우도에 또 가야하는 의무감에 충성입니다........... 그 때 함께 우도에 갇혔던 사진동호회의
일인의 맛집탐방 완전 강추입니다......... 그리구 우탄 사장님 사진하고 느낌이 또 다르시옵니다.... 얼마나 부시리의 음식 설명에 어느 호텔 주방장 못잖은
음식 설명이 이 음식들을 더 매료시켰습니다... 아 나 지금 배부른데 또 먹구싶네요~~~~~~~~~~ *^^*
참고로 저는 14키로 짜리 부시리를 먹었다는......... ^----------------^ 아주 죽을뻔 했지요... !!!!
배부른데 또 먹고 싶다는 것은 "릴라증후군 3기"입니다...ㅋ
언제 꼭 다시 가자구요... 다시 고립된다할지라도요... ^^
담아갑니다.. ^^
영광입니다..^^
우와~~

근데 주인아저씨 특수사전전담반 TEN에 나오는 김상호씨랑 더 닮았습니다~~~^^
티비를 안돠서... 찾아봐야겠는데요
그리고 블로그이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저도 그렇고 제주변에 그런분들 많이 있습니다
모임이라도 결성해야 할듯...ㅋㅋㅋ
우도에 갈 이유는 여기 한군데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풍랑때문에 갇혀있었다면 수관관에 있던 고기 또한 싹쓸이 하셨을거 같아요~ㅎㅎ
풍랑주의보는 발효되었지만 경치가 얼마나 멋졌는지 몰라
난 그런 상황이 온다면 10번이라도 갇히겠어... 기꺼이...^^
저아무래도 미각을 잃은듯 싶사옵니다...무었을먹어도 느껴지는바가 없사옵니다..아무래도 우도 후유증인가 보옵니다...
다시 가는 것이 최선책이고
차선책으로는 오조 송년회모임에 참가하면 99%이상 회복되시리라 생각됩니다...^^
헉... 제 사진이... :)
...^^*
잘 보고 갑니다~ 부시리 먹리구이만으로도 소주 두병은 거튼하겠네요~^^
충분합니다...^^
지금 점심먹고 와서 보고 있는데요...계속 침이 넘아가서 꿀~~꺽...꿀~~꺽 만 하고 있습니다.
릴라님 더 젊어지신듯...^^
세상에~ 도대체 이게 얼마만인가요
토요일에 영종도에 들어갑니다
예전같으면 뵙고 나올텐데 아쉽습니다...ㅡㅜ
음...
위에 한라산복음밥에서는 망설였었는데 이제 결심이 서네요
우도에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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