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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강원도 (27)

[강원도여행] 주문진 가는 길... 또 한번의 재난영화 그리고 주문진 시장의 먹거리 view 발행 | 내가 본 강원도
릴라 2012.02.28 09:13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 주문진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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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곳에서 달콤한 꽃새우와 맛난것 마니 드셨네요,,
언제나 행복 하세요^^
갑자기 꽃새우 닭새우가 먹고 싶어지네요
제가 올린 글에 제가 염장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복어를 저렇게도 먹는군요
멋진 여행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강원도 한번가서 오징어 회 먹고와야겠네요.
멋진 풍경입니다.
저는 다음주에 다시 갑니다...^^
저도 백조지만 늘~~바빠 모르는사람들은 큰돈벌로 다니는줄알아요~~^.^

사자 완젼 빵~~터졌어요~~ㅋ
완전 굴욕이죠 ㅋㅋㅋ
증말증말 부럽당...가고싶은 생각만 가득하넹...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제 블로그와는 전혀다른 ....ㄳ
시간내서 다녀오세요...^^
역시 생생한 사진이 틀리군요^^
간만에 DAUM로그인 합니다. 릴라님 건강히 잘 계시죠? 전 요즘 바쁜일상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다시 DAUM블로그 시작할까 합니다~
앞으로 좋은글과 사진 많이 보러 올게요~
오랜만입니다
저는 너무 바빠서 블로그는 개점휴업상태랍니다...^^
주문진 ㅡ가고싶어지게 만드시네요
주문진자유여행이나 한번 기획해볼까요^^
사진들이 정감있고.넘 멋있네요
추천 꾸욱
감사합니다...^^
또 한번의 아름다운 추억 ㅎㅎ
괴기 꼭 잡것슴돠 ㅎㅎㅎ
ㅋㅋㅋ
꼭! 꼭! 꼭!
구워먹는 먹거리들이 먹고싶네요.
저두요...^^
트랙터 덕에 얼음수렁에서 빠져 나올 수 있어 천만 다행이었으나... 한시간가량을 그곳에서 추위와 사투하던 릴라님..선생님..
영교..은주... 그리고 나..... 사진을 다시 보니 그래도 행복했었네요... ^^
내내 가슴설레던 여행이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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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벌써 2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시간되시면 제 블로그도 발도장 꾸~욱 해주세요..^^*
네~ 행복하세요...^^
복지리를 마늘향으로 망쳐놓다니~ 제가 다 안타깝습니다
그쵸~ 지금생각해도 마음이 ...
  • 거리의시인
  • 2012.02.29 18:35
  • 답글 | 신고
거의 영상문학 수준이네요. 제목이 삼천포 가는 길이 아니라서 다행이랄까^^
감사합니다...^^
으아~ 주문진.. 저도 가고싶네요.
저두요..^^*
오늘 저도 복어 잡으러 갈까... 합니당~   ^^*
맛있게 드셨는지요...^^
  • 초록사슴
  • 2012.03.15 20:46
  • 답글 | 신고
벌써 지난 겨울이 되어버렸네요
다가오는 봄에는 어떤 소식을 전해주실지 기대됩니다^^
백수가 과로사한다고...
너무 바빠서 소식 제대로 전해드릴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ㅋ
내 고향이 강원도 동해시 라서 이곳을 보니 참 반갑군요..
그런데 묵호항이 아니라서 조금 그랬어요..
그런데 사진 참 잘찍으셨네요.. 모든 사진이 살아 있는 것 같고..
사진의 분위기도 참 좋군요..
그리고 정말 복어 회는 별로군요..
사실 강릉에 복어횟집이 있는데..
아주 얇게 썰어서 주는데 정말 맛있어요..
사람들이 목숨을 걸어 놓고 복어회를 먹는 이유가 있구나 할 정도여요 ㅎㅎㅎ

아 그리고요.. 제 블러그에 묵호에서 물회를 만들어 먹엇는데..
물회 까짓꺼 5000 6000 이면 먹는데 고생하나 하던데
나는 우리 동생이 만든 물회는 5만원 6만원짜리 정도로 맛있다고 했어요..
정말 직접만든 물회맛이 엄청 좋앗어요~
어? 내 자랑도 햇네 ㅎㅎㅎ
ㅎㅎㅎ 하여간 블러그 참 좋군요..
사진 다시봐도 참 잘 찍으셨어요~
코뿔소 사진기로 찍으신 것 같아요...
아니면 대포사진기로 ㅎㅎㅎ
아주 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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