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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39)

진정한 보수의 분노 - 표창원 vs. 권영진: 국정원 여직원의 ‘감금’과 ‘잠금’사이 view 발행 | 불편한 진실
릴라 2012.12.18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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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8 20:12
이시대의 진정한 보수죠
이런 건전한 보수층이 두터워 져야합니다
그래야 수꼴이 사라지겠죠
토론도..제투표를결정케한...중요한소통였어요..그리고..여기의댓글또한..말여요..소중한제..한표를..위해..서울서..꼭집으로가서..투표후..일하러갑니다..릴라님의..논리적인답변..꿈에님의 억지같은..두리뭉실한..권위적인답변...꼭..tv토론을..본따서 보는 느낌여요..
당신의느낌을 상대에게까지 고집스럽게 권하는 아집...
바로 당신들의주장만이 옳다는 똥고집
참 한심합니다....이런유권자들 투표가 진정 제대로된 투표인지
반문해봅니다....그져 당신들 편에 손을 번쩍 들어야
옳다할텐데...죄송합니다...그렇게 못해서...
당신들이하면 사랑이고
남이하면 불륜이라는식의 의식구조....

꿈에 / 지금 누가 꽁고집을 부리고 있는지 생각해 보라구
남들이 너와 다르게 말하면 최소한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은 해 봐야지
너네 같은 놈들을 수꼴이라고 부르는거야. 풀어쓰면 수구꼴통!! 자신과 다르면 논리적 근거없이 감정헤 호소하면서 비난만 할줄 아는...
지금 니 모습이 딱 그래...

지금도 봐
지나가다가 너랑 생각이 다르니까 비난하고 있자나
니가 해이윤님에게 쓴말은 해이윤님이 아니라 니가 들어야 할 말이야

논리란게 없자나
그냥 자신과 다르면 물고 뜯고...
논리적 근거로 상대방을 설득해봐

쉽지는 않을거야
지금까지 그모양으로 살아왔으니 잘 되겠니?
헉..이분...내글에까지...댓글다셨네요...ㅋ비밀투표이자자유투표여요 ..자신의 의견이 소중한만큼..타인의 의견또한 소중한법이랍니다~^^존중받고싶으신만큼..타인을..존중해주셔요..
그럼...문재인이 토론을 잘했다고 해줄까????
그런데 내가본 견해에선 그렇지 않은데 어쩌니...???
논리...? 지금 니가 논리적이라고 착각을하는데
절대 아니거든...
그러면..님의 의견과 함께하실분들의 모임에서..서로의기충전하심이..어떠실런지요..아니면...비록.꿈에님과..의견은..다르나..꿈에님의 의견에..수긍할수밖에..없는. 설득력있는..글을..적어주신다면..저또한.ㅡ설득이되지 않았을까요?그저..다른..의견여서가 아니라요..첨부터...꿈에님의 글시작이..릴라님의글이..몹시..못마땅하니..꿈에님이..마치..야단쳐야겠다는투여서요..저희들..다성인이고..자유로이 사고할수있는..나이인데..같은뜻의 분에게 내뜻을..전하는게..잘못인가요?..
꿈에 / 이 싸가지 없는 놈아
넌 아무대나 반말이냐?
도대체 어디서 배워먹은 짓거리야?
이건 너랑 나랑 의견이 다른것의 문제가 아니다
기본 예의의 문제야
아무에게나 반말 찍찍하고 다니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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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0 16:51
생각하는 꼬라지하고는...
표창원교수가 한자리 바라고 그랬다고 생각하니?
그 모습이 제대로된 보수의 모습이란다
보수인척하고 있는 것들은 수꼴이고...

무조건 비아냥 거리지말고 공부 좀 해라

표창원교수가 수준이 떨어지는 거면 권영진은 아예 수준이 없었지
넌 그 꼬라지에 시를 쓴다고 지랄하는거냐?
영혼이 이 따위인데 좋은 시가 나오겠냐?

배배꼬인 심보로 무슨 시를 쓴다고,..ㅋㅋㅋ
일반 시민이 아무생각없이 봤을때도 바른 답변인거 같던데..
바른말하고도 몸사려야 하는 현실이 대통합? 국민들이 손꼽아 기다려 오던 민주주의? 인가?
어디 붙고 안붙고 떠나서 이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말도 제대로 못해야 하는 건가요?
어제 이를 악물고 눈물을 참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30년전으로 후퇴했습니다
언제쯤 민주주의의 꽃이 필까요?
윤여준,표창원 진정한 보수
저런 보수라면 나도 좌빨이란거 그만하고 싶네요ㅠ
공감되는 포스팅이 많네요
가끔 들르려고 합니다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좀더 아파봐야죠뭐...
정작 노년층은 자신들이 왜 아픈지
뭘 잃었는지 모르고 지배당하길 원하고,
젊은 사람들이 벌버둥을쳐도 안되는 게임이였어요
마지막 표교수님 말이 가슴아프네요
내 고향은 포항 아버지는 박후보를 지지하고 난 반공주의를 배웠다
결국 노인이 전쟁을 결정하고 젊은이들이 전쟁터에 나간다는 말이 떠올려 더욱 씁쓸합니다
암튼 기운내세요
전,그래도 희망을 봤어요
젊은층이(저를포함) 대거 나와 203040까지는 진보성향이고 5060 인구대비에 밀린거니
아주 패한건 아녜요
불행이라면 베이비부머시대와 저출산시대의 싸움이였으니
암튼 힘내세요

17대 대선에서 이명박을 지지했던 사람들중 절반이상이 지금 이명박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이런 형상이 얼마나 빨리 발생할까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다면 좋겠지만 그럴리가 없다는 생각에 우울해집니다


50대의 변심
합리적 중도라고 생각되던 그들의 실체는 이기적 수구였습니다

20대의 역사의식도 한몫했습니다
역사교육, 특히 근현대사교육 강화가 필요한데
그들이 근현대사 교육을 강화시킬리가 없겠죠?
  • 무조건행복하기
  • 2012.12.23 05:26
  • 답글 | 신고
그렇다면   민주당   철도청개입   수사바래요ᆞ철도에다니는사람들을   무조건   문재인을   찍을수밖에     없도록만든건   뭡니까?
저는 너믄   궁금합니다
허위사실 유포 그만 하시구요
아 이런사람이ㅡ대구시장이라니... 어서 대구를 떠야겟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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