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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맛집 / 서산의 향토음식 3종세트 게꾹지 우럭젓국 꽃게장 view 발행 | 충청도맛집
릴라 2013.06.1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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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 동문2동 | 향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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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이름만 생각해도 정이감니다~정갈하고도 감칠맛
나는 맛난 음식들이 한상가득하네요 ~^^   어떠한 메뉴를
선택하더라도~만족스러운   식사가 될것같군요^^   감태 새로운 발견~
자취생들에게도~권장 꼭 필요한~영양이 충분^^좋아요
개꾹지 다시 먹고 싶은 맛....
그리워요
감태가 고지혈증에 좋군요~~
저희 어머니 고지혈증땀시 계속 약드시고 계신데...
감태... 서울에서도 팔겠죠???
노화방지까지~~ 저도 먹고~~요. ㅋ~~
야심한 밤에 간장게장을 보았으니... 군침만 흐릅니다. ㅎㅎ;;
또 먹구싶어요~ ^^
^^ 간장게장 참 맛나겟어요 ^^
맛갈스럽게 쓰신 글이나
실감나게 찍은 사진이 입맛을 돋굽니다
서산에 가서 이를 맛본 것이 어느사이5-6년이 지나갔네요
맛보지 않고는 참지못할 것 같네요
꽃게장 좋아 하는데
서산으로 가고 싶네요
우럭이 원래도 쫄깃쫄깃한데..
반건조 우럭이면.. 식감이 정말 짱! 이겠어요..
게꾹지,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음식이라 한번 맛보고 싶어지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햐...감태 오랜만에 봅니다.....^^
우럭젓국 은근 별미이지요!!!
밥도둑 또 올라오네요 ㅎㅎ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비소식에 주춤해진 무더위 행복하고 거운날 만들어 가세요
보훈의달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우럭젓국은 아직 먹어보지 못해...궁금합니다.
기대가 되는군요...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
애고 저런 상 한번 받아보았으면 좋겠네요.
여기는 한정식이 없어요~
시원한 우러젓국 한그릇하고싶네요~^^
안녕하세요.~´°³☆~♥
시원한 초록 찾아 산과 강으로
달려가고픈 6월의 뜨거운 태양아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넘 맛있어 보이는데요!!
색감이 죽입니다
보기에도 군침이 슬슬 넘어가네요.
맛깔스러운 글에 음식맛이 배가되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입맛도없고 게장에 밥비벼먹으면 딱 좋을것같네요 ~
이야 .. 정말 푸짐한 한상 !
저런걸보고 상다리가 부러진다고 하죠 ^^
정말 먹음직 스럽군요 !!!
맛있게 드시고.즐거운 시간이었겠네요.
   맛있는 정보~잘 보고 갑니다.
   www.segerotv.com
한국인의 밥상을 즐겨보는데, 우럭젖국 봤거든요.....넘 먹고싶네요...
그냥 우럭 말린걸로 끓여먹어야 겠습니다..저기 가기 전엔..ㅋ

다른 조화도 참 좋네요...꽃게장이 좀 비싼거 빼면^^
어머니가 좋아 하시는 우럭젓국 ~~~~
약간은 간간한 듯 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일품이지요 ^^*
정말 푸짐한 한상이네요!
서산 별미를 다 맛봤군요.
쩝~
이건 또 언제 다녀오신???
감태도 보이고~~게장도 좋지만 우럭 젓국도 좋지요~~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꽃게장 바로 달려 가서 먹고 싶습니다.
맛있게 드시고.즐거운 시간이었겠네요.
   맛있는 정보~잘 보고 갑니다.
   www.segerotv.com
서산가서 게꾹지 시켰더니 다 팔리고 없다고 해서 다른거만 먹고 온 기억이... ㅎㅎ
잘보고 갑니다 , 종종방문 해서 좋은사진 좋은글 많이보겠습니다~
와! 충청도분이시라더니 겟국지와 우럭젓국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쓰셨네요. 저 겟국지라는 김장과 우럭젓국 먹고 자랐는데요. 젓국이란 이름은 새우젓으로 간을 하는 연유인것 같고요. 우리동네 구만리에선 저 김치를 거의 모든집에서 담가먹었죠. 왜무론 동치미를 담고 개체수가 많지 않았던 조선무를 아이 손두께로 듬성듬성 썰어 섞고 무, 배추 우거자와 늙은 호박을 껍질 벗겨 쑹덩 쑹덩 설어 넣고 황석어젓이나 잡젓(온갓 작은 생선들을 가리지 않고 발효한 것)으로 간을 합니다. 김장이 다 떨어질 때쯤 저 김치를 꺼내어 들기름 한 두 방울 양념하고 찝니다. 굴터덕한 냄새가 집안을 넘어 이웃까지 갑니다. 시큼하게 익은 늙은 호박을 서로 다투듯 골라먹으면서 늦겨울을 납니다. 그런데 요즘 동치미나 김장에서 청각이 사라졌습니다. 얼핏 보면 거머리 처럼 시커먼게 도시 사람들은 놀라지만 그 청각이 사라진 요즘의 김장에선 깊고 시원한 맛도 사라졌습니다. 양식이 부족하던시절 고구마와 동치미로 겨울을 나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지금 생각하면 웰빙식중에서도 최고급 웰빙식이었는데...*^^*
아 참! 꽃게장은 태안쪽에서 서산으로 진입하는 초입 큰 대로변 오른쪽 어딘가에 게장 전문식당이 있습니다. 그집 게장이 제가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먹어본 중에 최고였습니다. 간판은 기억이 안나고요. 입맛은 대단히 주관적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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