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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맛집 (22)

[서산맛집] 하루에 단 3시간, 예약에 의해서만 영업하는 고품격 식당 - 소박한 밥상 view 발행 | 충청도맛집
릴라 2013.10.29 21:33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서산시 인지면 | 소박한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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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깊어가는,가을의정취와함께평안한시간되시고건강하세여*가을깊어가는가을정취*_^
연잎에 연밥 저거 먹고싶다..
여기 예전에 가본거 같아서 그 맛이 마구 느껴진다는..
오빠..
잘지내죠..?
단풍시즌이라 11월중순까지는 바빠..ㅡㅡ
이런 품격있는 소박한 밥상을 한번 맛보고 싶습니다^^
이런 식당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루에 3시간 영업한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도 이곳에서 식사해볼 기회를 만들어야겠습니다^^
허거덩! 절대 소박하지 않은 밥상인걸요~!
눈이 휘둥구래~!
진짜 이건 약인데요.. ^^
저한테 꼭 필요한 밥상이라능..ㅋㅋㅋㅋ
부소담악...
처음듣는 생소한 곳인데 꽤 멋지군요.

한끼의 식사로 건강과 마음의 안정까지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먹으러 가고 싶네요
정갈한 음식과 실내 실외의 정취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아주까리도 나물로 먹는 군요
정말로 세상은 넓고 먹을것은 많네요^^
정성이 가득하고..절대 소박하지않은...ㅎ
정갈하고도 고급스럽고,뭐라 말이 안나옵니다..ㅎ
좋은곳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우엉잡채가 제일 먹고 싶네요
이 집은 여전하네요.
가을에 보니 참 좋습니다^^
연잎밥에 된장찌게 ~ 정말 소박하면서도 특별한 밥상
요렇게 아침식사하면 좋겠어요..ㅎㅎ
먹기는 쉽지 않겠지만 참 좋아 보이는 집이로군요.
찜 해 놨어요 ㅎㅎㅎㅎ
정말 귀한 곳을 다녀오셨네요.
포스팅 첫귀절의 글인 "사람이 많아지면 음식맛이 없어진다"는 말에는 백배 공감합니다.
정성스런 식당이
정성어린 님의 블로그로 인해
더욱 마음에 끌리네요~♥
이런 정성 참 좋습니다 그런대 장사가 걱정이네요
고품격 소박한 밥상이라~ 멋진 말이기도 하군요.
큰 창 밖으로 보이는 가을을 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정성과 사랑이 들어간 식당 같습니다.
소박한 밥상 상호도 아주 마음에 들어요...^^
이 소박한밥상의 1인분 식사비용은?
궁금합니다. ^^
1인분씩은 판마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인이상부터 삭사가 가능하고 비용은 아래서 3번째 사진에 나와있습니다^^
이런~ 꼼꼼하게 보질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
사실 저희 친정집에 태안이라 가는길에 함 들러 보려구요.
말로만듣던 예약제...시간제식당..
우와~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시월의 끝자락 마지막 수요일 보람되고 겁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잘보고 갑니다.
많은것을 보고 느끼며 살아가는 재미가 솔솔 있습니다.
건강하게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네요. 곁찬 하나하나가 정갈하고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전성이 들어간 것이 느껴지고.....음식점하는 철학이 있는 것 같아 좋구요,
제 고향 서산이라 더더욱 좋습니다. 찜해둡니다.^^
직접 가 본적은 없지만
인터넷으로 된장, 짱아찌 등등 전통음식을 주문해 먹었는데
특히 저 쑥개떡은 정말 고향의 맛이라 정말 맛있습니다.
여기 보리차 먹다가 다른 보리차는 먹어주기 힘듭니다.^^
인공조미료가 듬뿍~!!   들어간 식품을 탓하기 보다, 우리가   그렇게   급하게 살고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우리의 문화는 원래. 슬로우 푸드처럼,
자연에 맞기고 살아왔지만,   도시의 경쟁속에.   모든것이 패스트.. 패스트....   식품도,   일도, 승진도,   모든것이   속성을 바라고,   유일하게.
사탕을 깨물어먹는   민족이 되고 말았지요,   느림의 철학 보다는,   남보다 앞서야 한다는 논리가.   고도성장을 하게된 원동력이 되긴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여유가 없는   삶이 되고 말았지요.     이렇게   여유있는 밥상을 보면서.   스스로들 느끼는것은....
바로.... 시간과, 여유   라는것 입니다.   맛.   보다도...   여유를...     이곳의   철학도,   여유로움을 주기위한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포스팅   잘봤습니다.  
아~~ 저 여기 가 봤습니다.
한옥과 어우러진 장독대
정갈한 음식이 기억에 있어요.^^
와우.. 반찬이 엄청다양하네요 ㅎㅎㅎ 여러가지를 맛있게 즐길수 있는 좋은곳입니다 ^^
wra
집에 가면 저녁마다 마눌이 이런거 해주는데....
대단한 식당이네요..이건 식당이라고 하기도 뭐한, 진정한 고품격이네여
환!
덕분에 좋은 곳 찾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
소박한 밥상인데
전혀 소박하지 않군요
아주 멋집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종종 이용하는데
한 번 꼭 가보고 싶은 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이런장사 해 보고 싶네요..
정성으로 예약만으로
이정도가 될려면 무단한 노력을 해야 할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한주 되세요^^
  • 마인드맨
  • 2013.11.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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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여기 참 괜찮네요...
나중에 서산 가게되면 꼭 한번 들려보고싶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태안에서 가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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