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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연 (33)

속 찬 나무와 빈 그릇 - 목다구에 도자기를 얹다 (청오와 노전요) view 발행 | 전시ⓝ공연
릴라 2013.12.04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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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한국공예디자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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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적인데요ㅋㅋㅋㅋㅋ
하하하~ 저도 따라 붙을까요?..

릴라님,,, 오랫만에 찾아 왔습니다..
여전하시니 더없이 반갑고 고맙고 즐겁고 좋습니다~~   ^^★
요즘 도자기전에 가면 감탄하는게 있다,가구전에 나오는 가구보다 도자기를 이고있는 받침 가구가 너무 이쁘다,어떤곳은 도자기가 안보일때도 있다
아마도 직접 만들진 않았지만 그리 해달라고 청은 넣었을것이다,가구쟁이의 손재주보다 도공의 예술성이 뛰어나서인가~~^^
요즘은 한참 넋을 놓고 보고 있으면 젊은 작가는 말을 걸어온다,미안한 마음이 앞서지만 눈이 나무에 먼저 가는건 숨길수 없다
목다구는 나무를 말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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