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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최고의 순간!

내가 본 경기도 (18)

월곶포구의 달달한 달링 프로포즈 | 내가 본 경기도
릴라 2015.12.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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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향을 간직할 것,
마음 깊은 곳에서 희미하게 퇴색한
추억들을 떠올려보자.

개울에서 발가벗고
멱 감던 일 낮 설음에 눈물 짖던
초등학교 입학식 동무와 손잡고 걷던

먼지투성이 신작로
지나간 흔적 속에서 우리는 마음의 평안과
삶의 애착을 느끼게 된다.

불친님 주말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남부 지방은 금방이라도 눈이 내리것 같이
날씨가 흐리네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바람이 많이 차요.
오늘 대설이라는데 눈 내리는 지역은 걱정이네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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