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오너라!!! 빼어난 몸매 소유자들의 함성... 남아공 출신 수퍼모델인 캔디스 스와네포넬은 금년 24세이다. 그녀는 부모로 부터 천부적인 몸을 물려 받았다. 축복인 셈이다. 비키니 화보 촬영은 중남미 카브리해에 있는 프랑스령인 생바르텔르미 섬에서 비키니 몸매를 한껏 자랑하면..
이 여성분을 아실테지요? 얼마전 신문에 보도가 되었기때문입니다. 본명 이경희씨는 금년 31살의 미모의 아가씨 입니다. 이경희씨가 필리핀 대통령의 애인이라고 보도됐습니다. 베니그노 노이노이 아키노 대통령은 금년 53세 입니다. 따라서 많은 분들이 조금 의아해 했지만 보도내용은 ..
박영석 대장 안나푸르나 마지막 10일의 기록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하고, 7대륙 최고봉,북극점과 남극점을 정복해야만 달성할 수 있는 ‘산악 그랜드 슬램’. 인류 역사상 단 한명, ‘산악 그랜드 슬램’의 사나이 박영석이 히말라야에서 실종됐다. ‘영혼의 안식처’라 부르는 히말..
노꼬메 상잣길 아래 사진 좌측에 조그마한 오름이 족은 노꼬메이고 오른쪽 오름이 노꼬메이다. 이 노꼬메 전체를 한 바퀴도는 길이 상잣길 둘레길인데... 보이는 모습의 뒷편은 아직 길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해서 걷기에 불편하고, 또한 멧돼지들이 길을 파 뒤집어 놓은 걸 보면 언제 멧..
어버이날 단상 어머니 올 봄도 이렇게 지나치고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붙들고 싶지만 능력없는 소자를 탓하소서 아버지 빈 자리 홀로 지키고 서서 걱정하는 마음 헤아립니다. 자식에게 느낄 수 없는 마음 하나 서 있습니다. 꽃은 졌지만 이 봄날 어머니 젊은 마음으로 당신 봄놀이 느껴..
봄이면 호수가 깨어난다.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사람 마음이 부풀어지는 것이다. 초봄에 호수에 피어나는 물안개 짙게낀 안개은 풍광 운치를 더한다. 잔잔한 찻잔과 같은 호수는 데칼코마니의 진수를 보여준다. 사진은 충남 서산에 있는 용유지이다. 용유지의 아침을 찍기위해 전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