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의 힘찬새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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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산행 (58)

161030, 3번째 무주 덕유산, 설천하우스 설천봉 향적봉 중봉 향적봉 설천봉 설천하우스 - 호랭이친구들과 | 16년 산행
동하 2016.10.30 22:11
10월의 마지마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덕유산 갔다오셨군요.덕유산에서 무등산이보일 정도니 확연한 가을 날씨네요.날씨가 쌀쌀하니 건강조심하세요.
잘보고갑니다^^
친구들끼리 첨산에 산행이 없는 날 번개모임을 했는데
정말로 쾌청해서 150km 정도 거리에 있는 무등산까지 알아 볼수 있었으니 행운이었지요.
향적봉 뒷면리 니리뫼라고 써 있네요..처음 봅니다..
저도 앞주 일요일날 광주-대구간 고속도로를 타고 오면서 수도지맥 산들 많이 봤거든요....
행복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곤돌라 타고 쉽게 오를 수 있으니 너나 할 것 없이
어찌나 사람들이 많던지 인증샷 찍기가 어려워서 뒷면을 찍었는데
저도 뒷면은 무심코 지나쳤었지요.
지가요..향적봉 파노라마 사진을 보고 산이름을 달아보았는데..
맞는가 모르겠네요..다음에 산에서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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