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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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성가 (42)

경사롭다 - 가톨릭 성가 110장 | 가톨릭 성가
향란 2010.12.25 13:36
+하늘엔 영광 땅엔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언니네 성당 규유를 참이쁘게 꾸며놓았네요.
요즘 우리성당은 재건축 하느라고 무지 어수선해요 그래서 이번 성탄미사도 간소하고
소박하게 올렸어요 축하파티도 생략하구요 그래서 성탄분위기도 안났어요.ㅎㅎㅎ
율리안나언니께서는 성탄절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했지만 이곳 남쪽지방에서는 희망사항으로 끝났어요.
날씨가 많이 차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다니실때 얼음빙판 잘보고다니세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가정의 평화있기를......
알레루야~
성탄절 축하파티에 참여하지 못하고 자정미사만 드렸어요.
고요한 밤 시간에 울려퍼진 장엄한 성가에서 축복을 듬뿍 받은 느낌이예요.
노래는 못부르지만 음악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음악에 죽고 음악에 산다 뭐 그렇게 말할 수는 없지만... ㅎㅎㅎ
부산은 영하의 날씨가 많지는 않죠.
여기 성탄절 밤은 많이 추웠어요. 눈은 오늘 좀 왔네요.
25~26일 부산으로 여행갈 기회가 있었는데 피곤한감이 있어서 안갔어요.
2010년이 4일 남았네요. 2011년에는 더 나은 모두를 이루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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