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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사랑
마음이 아픕니다!
노사가 쓴 낙타상자에 나오는 주인공과 비슷한 사람이었지요.
고맙습니다.
굶주린 사람들의 행동은 어디로 튈 지 모름이네요.
아픔입니다. 몇 십만원에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한다는 것이.....
여름보다 더 아플 겨울....
겨울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사랑도 따뜻한 봄날처럼 충만하시기를 바라구요.^^
지금은 터줏대감이 여성으로 바뀌었습니다.
벌써 3~4년을 버티고 있는 나이든 여성분과 올 초에 매일 마로니에공원을 지키는 수도자와 같은 여성이지요.
가난한 이들을 서울시에서라도 보살펴준다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보통 생각으로는 생각이나 상상을 못할 일들이
이제는 뉴스에서 자주 나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라는 탄식속에
불과 30년전만 해도 그렇지 않았는데 너무 갑지기 발전 하면서 향락적으로 흘러서 그런건지.....
아뭏튼 참 불쌍하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도덕책을 입시과목에 넣어야 할까봐요
헛허허허, 그렇다는겝니다
선생님 말씀이 참 지당합니다. ^^
지나고 보니 옛 시절이 그래도 인정이 넘치고 이웃의 정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터줏대감 이야기
넘 슬퍼요.
불쌍하기도 하구요.
무모한 사랑. 굶주린 사랑.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
~~ㅠ
술이 사람을 망친다고 하더니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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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은 모든 것이 사람의 일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의 의지가 중하다는 뜻이겠지요.
고맙습니다.
자예님 글을 읽다보니
작년에 명동성당을 갔는데 계단에 춥게 앉아있던 여자분이 생각났어요
남편한테 물어보니 항상 그자리에 앉아있다고 하더군요

세상엔 나쁜사람들도 많지만
좋은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며 살고 싶네요

성탄절 잘 보내세요^^
지금 마로니에 터주대감이 된 여성분은
여름내내 뜨거운 햇볕에 새카맣게 타서
거의 흑인의 몰골이었는데 겨울로 접어들면서
본래 피부색이 회복되었습니다.
겨울은 어찌 넘길 것인지 ......
고맙습니다.
비뚤어진 사랑이 사람을 잡는다는 말
실감나네요.
그렇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헐~~
67만원때문에 사람을~~
참 무서운 세상이네욤...
헐벗은 그들에겐 인정 사정이란 없는 모양입니다
돈자랑 한 턱을 이렇게 받을줄은 미쳐 몰랐을건데요...
그 오래전 마로니에 터줏대감 말입니다
심성이 착한 사람이었습니다.
술 참 어려운 물건이지요.
술을 이기는 장사 없다고 하는데 딱 맞는 말입니다.
그렇게 어렵게 저축을 해서 죽은 후에라도 남에게 신세갚음을 하려 한 것인데 ....
고맙습니다.
술이 웬수란 말은
정말 맞는말인가 봅니당
아니하던 실수도~~ 사고도...
그 고약한 술때문에...
약도 되고 병도 되고 .....
조조의 계륵이 아마 술에도 적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
과유불급이니 무엇이든 절제가 필요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절제가 필요하더군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선생님 말씀이 딱 맞습니다. ^^
즐겨마시는 술은 자체로도 시간이 가면 늘어나지요.
고맙습니다.
마로니에 공원에 자주 가시는 군요.
술은 좋기도 하지만, 독이 되는 경우가 많지요.
남을 괴롭혀 술을 먹는 것은 범죄이기도 하지요.
돈자랑은 원래 해서는 안되는 건데... 안타깝군요.
정말 그렇습니다.
나름 자제한다면서도 그게 잘 안됩니다.
자랑은 화근이 되기 십상이지요.
고맙습니다.
어머나...
실제 인물이군요.
세상에...
다시는 그런 일이 없길 바랍니다.
정말 다시는 반복되는 불행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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