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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나조차도
요말은 알겠네요
"믿음 소망 사랑 이중 제일은 사랑이라~~ "ㅎㅎ

사랑만큼 좋은건 없는것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사랑의 힘으로 견디고 희생하는것들이
적잖이 많은듯도 하구요..

아끼지 말고
실컷 사랑하며 살아요~~ ^^
고전으로서의 성서는 우리 일생에 한번쯤 읽어야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입니다.
특히 도마복음은 인간예수의 진면목을 볼수있는 필독서이지요.
다행히 우리나라에 아주 훌륭한 번역서가 나와있어요.
"도마복음 한글역주"인데 인류의 스승 인간예수를 만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진정한 인간의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지요.
고맙습니다.
눈은 갈수록 침침해 지는것 같은데
이렇게 읽어야 할 책도 많구
읽고 싶은책도 많으니...
눈이 나빠지는 것도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인지도 모릅니다.
쉬엄쉬엄 천천히 가라는 신호일 거예요.
고맙습니다.
세찬 바람에 미세먼지 저멀리가고...
친구님 차가워진 날씨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고운손길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문구 하나하나가 모두 불변의 진리입니다.
특히 7장.
모든 것을 참고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견디는...
믿음이 없으면 소망도 소용없고 사랑도 헛 것이라는 말일지도 모릅니다.
바울은 인간의 순수한 마음을 이 서신으로 이끌어내었지요.
고맙습니다.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
사랑? 별로 믿지않음~
성경을 외우고 뻬끼고 열심을 다했지만
아직도 그 사랑과 저 사랑의 느낌에 다가서지 못함~

그래서 주일을 일요일과 엿바꿔 블방질하며 가끔 성경
구절 옮겨다 놓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가 아닌
그냥 ‘나 좋을 대로’ 놀고 있습니다.   성경은 가까이
말씀은 더 가까이 묵상과 기도와 사랑심으로!
예수님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을 몸소 가르치셨습니다.
이상하게도 종교화되면서 그 말씀들이 꼬이게 되었지요.
다 인간들의 장난이 그렇게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의 대한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아
진실한 사랑에 힘을 알게 하네요.
모든 것은 변하게 마련입니다.
사랑도 그러하지요.
고맙습니다.
세상에 사랑만한 것이 또 없다생각합니다.
사랑의 들러리인 믿음 소망 감사들이 또한 함께 하지 않으면
그 빛이 흐릴 듯하구요.
인간의 욕심과 탐욕이 더 커지고 중해지면 그 사랑은 맥을 못 추나니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맘을 잃지 말아야지 하는데
차암 쉽지가 않습니다.^^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
탐욕이 너무 깊어진 것이 모든 죄악을 잉태시켰다고 하지만
이 또한 인간의 의지가 작용하는 바라고 하면서
정신만 바싹 차리면 되는 문제인데 그것도 못하는 바보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휴일되셨나요
이밤도 마음이 평안하시며 '
포근하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순수한 사랑 그것이 진정한 사랑일진데~~~!
그럼요. ^^
사특한 기운이 살짝만 스쳐도 사랑이 아니랍니다.
고맙습니다.
인터넷이 생긴뒤로   참 모든게 신속해진것 같아요....
갸우뚱 골머리를   썩지 않아도 바로 검색을 하면.....
문득....인터넷이 없었다면...... 없었던 시절을 떠올려봅니다.
아날로그 시절, 아니 그 이전에는......
쪽지 하나 전해주고 싶은 마음에 전봇대 뒤에서 마냥 빙빙 맴돌앗던 기억도 추억이네요 헛허허허
그 시절을 요즘 시절에 행한다면...그 자체로만으로도 힐링이 될것 같아요.
헛허허허, 그렇다는겝니다.
천지가 개벽되었다는 표현이 맞을 거예요. ^^
사전을 많이 찾아야하는 직업인데 휴대전화 하나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고전 원문도 중국에서 푯점작업까지 다 해서 올렸더군요.
정말 편리한 세상을 살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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