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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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된 시간
오잉~~
전철로 안 나가신게 다행입니다. ~ㅠ
한달동안 정말 힘드셨나 봅니다.
에너지 충전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오늘도 1시에 잠깨어 전전긍긍
이번에는 참 오래 가네요.~~ㅠ
시간의 뒤바뀜은 참 성가신 일입니다. ^^
생체리듬은 묘한 구석이 있기도 해요.
힘드셔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이번주부터는 좀 느슨해졌어요.
고맙습니다.
에구머니나~~
완전 황당 하셨겠네요...
저도 여러번은 아니지만
요런 비슷한 경험이 한두번 정도는 있는듯 하여
그 상황이 절로 그려지네요..ㅎ

한달간 엄청 바쁘셨나 보군요?
앞으로는 조금 여유한 시간이 이어지길
바래 봅니다.. ^^
예 황당했습니다. ^^
하지만 저녁이라고 깨닫는 순간 정말 오랜만에 꿀같은 잠을 잤구나 했어요.
피로라는 것은 반드시 풀려야만 하거든요.
학교 다닐때 가끔 그랬어요.
나이가 들어서도 같은 착각을 하게되다니 .....
고맙습니다.
옹골지게 ....ㅎㅎㅎㅎㅎ
옹골지게 시간을 한나절은 번듯 싶으네요.
그럴수도 있군요.ㅎㅎㅎ
전철 타고 가다가"아이구야~~" 했어야 하는데.....그래야 더 고소(^&^)한것을...ㅋㅋㅋㅋㅋ
오늘의 제목은 옹골지게   이상한 시간여행 이네요   하하하
그냥 옷을 입은 김에 바깥바람이라도 쐴걸 그랬습니다. ^^
전철까지는 아니더라도요.
다음엔 꼭 말씀대로 ...... ^^
고맙습니다.

어릴 때 그런 경험이 몇 번 있었지요.
낮잠 자고 일어나 지금이 아침인가 해서 우두커니 앉았던...
나이 먹어서는 얕은 잠을 자는 편이라 그런 착각은 없네요. ㅎㅎ
피곤이 개운하게 풀렸겠습니다.

근데 그 밤에 잠이 또 오던가요?


억지로 뒤척이며 자는둥 마는둥하고 말았습니다. ^^
정말 신기하게 몸과 마음이 아주 개운하였어요.
그런데 정작 다음의 그 아침은 아주 무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끔 낮잠자다 깨면 시간감각이 무뎌질때가 많습니다
저는 요즘 멀리있는 그대가 오는바람에 무지 바쁘네요
직장다닐라 밥 챙겨주느라 ㅋ
덕분에 우리강쥐가 호강을 하네요 아빠랑 함께 있으니요^^

하루종일 비가 오지만 봄날 같아요
벌써 봄날이 왔나봅니다. ^^
칫과에서 무조건 편히 쉬는 것이 잇몸에 좋다고 휴일에 작심하고 귀라고 권합니다.
그러다보니 황당한 일을 겪나봐요.
고맙습니다.
저도 그러한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출근을 생각할 때는 아이고....또 시작이네 싶었다가
저녁임에...오마나 좋은 거하며 얼굴색이 절로 활짝 펴 지기도 하였지요.^^
요즘은 하는 거 없이 시간이 너무 잘 갑니다.
세월이 왜 이렇게 빠른 것인지요...ㅠ.ㅠ
어릴때 어른들이 늘 세월이 화살처럼 빠르다고 하셨는데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
좋은 시절이 다 갔다는 의미이겠지요?
일이 많아서 느낌 또한 그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무척 바쁘셨나 봅니다.
조금은 황당하셨겠지만 어딘가
하루를 횡재한 느낌이셨을 것 같네요.
출근하지 않아도 되니
그 또한 홀가분 마음 가벼우셨을 것도 같고...ㅎ
덩달아 라나도 그 기분 느끼며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jaye님^^
일이 한꺼번에 몰리면 심신이 지치게 마련인가봅니다. ^^
쉬는 것도 잘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공감은 아마도 소통일 거예요.
말씀하신 느낌 그대로 똑같은 기분이 들었거든요.
고맙습니다.
정신없이 뛰어놀던 어릴 적 생각이 납니다
낮잠 자다 일어나 아침인 줄 알았는데 '정신 차리고 보면 '
초저녁이었던 ~^^
얼마나 열심히 사시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
아 정말 어릴때 가끔씩 그런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지금은 긴장이 풀려서인지 더 피곤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럴 때도 있어야지요.
때도 잊고 장소도 잊고...
얼마나 고단하였으면 시공을 잊고 휴면을 취하셨을까
짐작이 되고도 남습니다.
참 잘 하셨습니다.
편안하십시오ㅛ.
여유가 없는 삶이란 참 허우맹랑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굴레에서 벗어나기가 쉽지않습니다.
따스한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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