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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
나베라는 음식 어디다 같다붙일곳 없이
나경원 원네대표에게 같다붙이나요.
평생 독립투쟁하시던 김원봉은 친일 악덕 순사 노덕술에게 뺨까지 맞았지요.
나경원의 발언은 새롭게 친일을 하자는 것과 같습니다.
딱 맞는 표현입니다.
일제에 빌붙어 독립군을
잡아다 고문하던 자들을
단죄하려던 반민특위를
두고 그따위 말을 하는 것은
내가 나베요. 토착왜구요.
하는 것이니까요.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김원봉의 서훈까지 물고 늘어지는군요.
나베는 역사의식이 전혀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밀페유 나베
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인데요......!ㅠ
우리의 음식 불고기로 변화의 영향을 끼쳤다더군요. ^^
그런 음식도 있군요.
나씨와 아베의 합성어로 알고 있었어요.
궤변이 통하는 세상?
궤변이 아니라 억지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계절의 작은 변화들에
삶의 즐거움과 위로 느끼면서
오늘도 즐겁고 힘차게 하루 시작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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