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와 여행을 좋아하는 허남헌의 마당
항상 즐거울 수는 없지만 달리기와 여행은 늘 기쁨과 만족을 가져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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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스키 마라톤 9-6 (주로 풍경 2) (2018.1) | 이부스키마라톤('18.1)
남녘하늘 2019.03.19 08:18
일본은 마라톤에도 지역 주민들이 협조하는 브런티어가 많아 좋아 보입니다.
마라톤 역시 끈기의 경기에 자신의 의지를 보이는 취미 같습니다.
제가 다녀본 마라톤대회 중에서 잊지 못하는 두 대회가 미국에서 개최되는 보스턴마라톤 대회와
일본에서 열리는 이부스키 마라톤대회입니다.
두 대회 모두 지역주민들이 축제처럼 대회에 봉사하고 즐기고
주자를 배려해 주는 대회였습니다.
늘 참가하고 싶은 대회입니다.
더구나 이부스키 대회는 가까운 곳에서 열리니 더욱 참가하고 싶은 대회입니다.
완연한 봄기운이 감도는 화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라톤스토리는 언제 보아도 다시 보아도 싫증나지 않고 볼때마다 새롭고 설레입니다.
달리기를 같이하는 道伴과 함께 달렸던 대회라서 더욱 살갑고 화면속에서의 땀내음이 향기롭습니다..
선배님과 함께라면 어느 대회든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선배님의 궤적을 따라가고 싶고요.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대회에서 복장선택을 잘못해서 끝까지 함께 달리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그날을 생각하면 미소가 저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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