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와 여행을 좋아하는 허남헌의 마당
항상 즐거울 수는 없지만 달리기와 여행은 늘 기쁨과 만족을 가져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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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스키 마라톤 9-9 (후쿠오카 오호리공원 등) (2018.1) | 이부스키마라톤('18.1)
남녘하늘 2019.03.27 00:38
마라톤을 넘어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 준 님께 재삼 감사드립니다.자세한 여행후기도 감동입니다.
오랫만입니다. 선배님!
자주 뵈어야 하는데 제가 시간을 내지 못해서 자주 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번 시간 내어 주시면 식사라도 한번 모시겠습니다.
3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역시 공원도 들르시고
좋은 여행입니다
저는 삶의 질을 따질때 그 도시에 공원이 얼마나 잘 조성되어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호수공원이든, 숲이든 공원이 많이 있어야 삶의 질이 올라간다고 생각해서요.
항상 공원에서 뛰어 보는 것을 생각하는데 잘 되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일본여행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두번째로 가본 오호리공원은 많은 달림이들이 온종일 뛰는 모습을 목격하였고 풍광이 좋아서   후코오카마라톤의
일부 코스도 겹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나는 술에 쩔어서 얼굴이 퉁퉁 부어 있네요.
연로한 마라토너들을 모시고 다니면서 신경도 많이 쓰였을 텐데 에피소드도 만만치 않게 남겨서 민망했지만
지금까지 참가한 해외마라톤 중에서 가장 잊혀지지 않는 추억을 만들고 온 보람있는 마라톤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일정의 중심에서 혼자 총괄 계획,실행하고 멋지게 마무리해 주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과 여행 기간이 조금 더 길었다면 오호리 공원에 새벽에 와서 호수가를 한번 뛰었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기간은 짧았지만 선배님들과 함께 한 일정 모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모든 일들이 지나고 나면 추억으로 남는 듯 합니다. 다음에 또 기회를 만들어서 함께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신경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블친님, 안녕하세요. 항상 즐겁고 행복하세요.
강물처럼 흘러간 세월아 삼월 마지막 연휴에 신나는 금요일
금방 웃고 또 웃는 날입니다 지도 예 바빠서 정신이 없지만 잠깐 마음이라도 쉬면서...
감사합니다.
천사의 미소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이런 사람이 좋다. ♠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 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봄은 어ㅏㄴ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계절인가봐요 그리고
우리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게절이기도
하고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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