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수필 속으로 (13)

고장난 시계 | 수필 속으로
상아 2006.03.20 00:07
..........^*^....따뜻하신 한 분, 상아님 남편분을 떠올려 봅니다...멋지신 분...
세상을 살아가면서...그리움 한 웅큼 가슴속에 담지 않은 사람은 없는가 봐요...
재미있으면서도 가슴에 짠하게 전해져 오는 글이네요.
한 주 즐겁고 행복하세요....
꽉 입을 다물고 있던 창가가 문을 열어 봄을 받아들입니다.
햇살이 넉넉하게 찾아든 아침이네요.
대구 나들이 준비에 부산합니다.
다음주 서울 교육 때문에 하는일이 늦추어질까하여
일거리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도시에 찬 봄을 담아 올 생각입니다.
한주도 편안 하시길...
  • 신난달이
  • 2006.03.20 15:38
  • 신고
남편분이 참으로 멋지십니다. 배려하는 상아님의 심성에도 머리 숙여집니다. 사이버상이지만 멋진분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을 맞으소서..()..
감사합니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더니...글을 쓸때의 마음이 전해진듯 하여 감사한 마음이네요.늘 편안한 시간 되시길...
잠시 시간내어 들어와본 상아님의 블로그에 이렇게 잔잔한 아름다움과 포근한 사람들이 있어 눈을 뗄수가 없네요...아름다운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글을 읽을수 있는 마음이 더 아름다운 마음이겠지요.
님은 진정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마음한구석이 어디인가 텅 비어 있는것 갇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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