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수필 속으로 (13)

수필 시대 등단 view 발행 | 수필 속으로
상아 (常 娥 ) 2007.12.19 15:50
축하해요 ^^
수필가 상아??? 조금 어색해여. 새로운 필명을 하나 ...음...뭐가 어울릴까?
성폭력 전문가시니 수필가 [너내딸] 어때여?
"너는 나의 딸"의 준말
모든 아이들을 나의 딸이라 생각하면 성폭력 못할 거잖아여...

상아 (常娥)가 필명이나이다
항상 이쁘게 살아라 그리고 그것을 글로 담아라...
저는 좋지만 한데...ㅎㅎ
너내딸....에궁~~~
  • 신난달이
  • 2007.12.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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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오랫만에 들렸는데 기쁜소식있어 함께 기뻐하나이다.
긴 머리 휘날리며 바뿌게 사시는 님을 그리면 웅크린 마음 펴게 되니
상아님은 달이에겐 생기 전도사..
즐거움과 기쁨이 함께 하기를 빕니다.
상아 수필작가님!   좋네요.
양성평등전문강사교육생 인문종
블러그에서 뵈니 더 반갑네요. ^^*
상아님늦었지만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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