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수필 속으로 (13)

장애는 선택이 아니다. (퇴고전) | 수필 속으로
상아 2006.04.12 05:35
가슴 뭉클하게 전해져 오는 글....잘 읽었습니다.
세상의 구성원은 누구나 장애를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단지 그것의 무게만 다를뿐....
아프군요........아마........지금은 건강 하시리라..
상아님의 가정에 희망으로 가득찬 꽃이 피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가장 행복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대부분의 글들이 아픔이 많은 글들이라...
생각은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는데
눈에 보이는 것은 아픔이 먼저 보이니...
상담을 하는 것도 그런이유때문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다른사람의 아픔을 남보다 조금 먼저 느낄수 있으니...
옆찌 생활하는데 무리는 없는듯 합니다.
걱정해주시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님의 마음처럼 오늘도 행복한 미소의 꽃이 피어날것 같네요.
오래도록 따뜻한 마음 머물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장애..무엇보다도 정신의 장애는 없어야 할것입니다.
생각하고 사고하는 정신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그보다 더한 장애는 없습니다..
항상 긍정적이고
가지고 있는 현재의 주변을 그대로 받아들여
그대로의 만족된삶을 가꾸려는
맑은 정신이 곧 행복일겝니다...
행복하시고
하시는일 항상 최선을 다하세요...
긍정적인 사고. 삶의 원동력이죠.
뺑소니차였는데 잡았다는 것 아니예요.
번호판을 붙여두고 도망을...
그러고 보면 신은 존재하는 것인가 보죠.
삶 은 더불어서 함께모여 사는 사회인데,"노약석 "노인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이
앉은 좌석 인데 당연이 자신이 자리처럼 생각하는 분들 때문에 말 못하고 일어서는
사람도 있었요 좀더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아쉽네요,
뺑소니친 그 양반 두고 두고 마음의 장애을 안고 살겁니다.
"에휴" 뭐라고 말 해야할지,
남편도 예전처럼 건강을 되찻으시고 상아님도 아픈마음 치유하셔서
꽃보다 더 아름답게 사시길을 바랍니다.


노약자석은 임산부가 앉을수 있는 자리이기도 한것인데..
무조건 젊은 사람이라면 떼를 쓰며 자리를 양보 받으려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요.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장애를 겪는 사람도 있는 것인데 말이지요.
양보를 받는 사람의 인격도 갖추어져야 하는것이
옳은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말씀을 하시지 않아도
글속에서도 걱정하고 격려 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밀린일 때문에 잠과의 전쟁을 치뤄야 할것 같네요.
에공 졸려라~~~

장애란 신체 외부에 나타난 불구만을 뜻함이 아니다.정신적 장애도 마찬가지이다.
고로 현대인은 모두 그 정신사상이 불안정하기에 그 장애자에 해당된다.
또한 장애는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어떤 한계이다-
동감입니다. 정신적인 장애. 그 한계가 어디까지 있는지 알수 없으나
분명 자신이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현실입니다.
함축적인 글 감사 드립니다. 늘 평안하시길...
장애인 그들도 사회의 한구성원이라고 생각합니다.해병전우회 활동를 하면서장애인가족들과한번씩 야유회갈때 전우회차량으로 에스코트하여 나감니다.야유회가면 정말 많은것을 느낌니다.
돌아와서도 항상 저희 사무실앞을 지나가면 들러서 그때 정말 고맙다고할때 아주 조그마한 손길인데도 너무나 고마워하니 한편으로는 미안한감도 듬니다.....자주 못해주고 하여서....
장애인들은 많은 것을 원하지 않지요.
오직 그들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이 제일 우선일 겁니다.
오늘아침 중증 장애인들이 시위를 하는 장면이 뉴스를 통해
보여지더이다.
나라가...개인이...
아직 그들을 위해 할수 있는 것이 적다는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님의 봉사가 보석처럼 느껴지네요.
늘 아름다운 마음 간직되시길...
가슴이 찡하네요- 내 마음에 장애가 있는건 아닌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장애를 극복할수 있는 것은 본인이지요.
늘   미소를 가지고 산다면 장애라는 것은 없을테지요. ^^*

'수필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