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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속으로 (13)

문학과 현실 11호 - 손 큰 할머니와 아래층 할머니 view 발행 | 수필 속으로
상아 (常 娥 ) 2010.01.21 09:31
수필가 시군요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면 나도 회원인데..에구~ 반가워라
저는 월간한비문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이버문학광장에도 활동하고 있구요
^-^
저는 등단만 해놓구 활동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네여...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일보다 글이 더 절실하면 활동의 범위도 넓어질 것 같지만..아직은..ㅎㅎ ^-^
등단 해놓구 활동 안하면 박탈 해야지...ㅎㅎ
글은 마음의 양식입니다.
아가가 엄마 배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것처럼 글도 마찬가지예요
새로운 시가 탄생할 때마다 환희를 느끼죠
그리고 영원히 역사에 남길 수 있고.... 오늘부터 글 쓰세요 성희롱 강의만 하지 마시고...ㅎㅎ
남다른 활한 생각과 삶의 저변과 시선에서 삶의 네비게이션이 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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