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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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요리방 (50)

매실원액 만드는 법 view 발행 | 맛난 요리방
상아 (常 娥 ) 2010.06.20 17:49
요즘 우리네 사는 공간이 아파트 인지라
매실 건저내는 기간을 잘 선택 해야 될것 같더만여
주택같이 선선한 지하공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저는 매실이 둥둥 떠오르면...잘 익어다 생각하고
끝내는데....
글고 액기스 담고 남은 매실은 아깝더라도 가감히 버리고
짱아치용은     별도로 담는 것이 훨 맛있더라구여
상아님도 올해 담가 보실랑가여
ㅎㅎㅎ
지가 여그저그 밖으로 다니는 동안 옆찌가 지난 주말에 담아 놓았더라구여....

내가 하지 않으면 절대 안된다는 절대 아니구나 했슴다.ㅎㅎ
장아찌를 한번 담아볼까 했는데...
기냥 불양 주부로 지내기로 했네여...ㅎ

바다사나이님은 담으실 것 같은데..
마이 담아 쬠 나누어 주시면 어떨지??ㅎㅎ
매실 짱아치는 인내가 필요 하더만여
쬐그만 녀석이랑 씨를 발라 내는 일이
여간 힘들더라구여...
올해는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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