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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 장독대 (189)

한여름 밤의 악몽, 모기 퇴치 3단계 작전 view 발행 | 옹알 장독대
상아 (常 娥 ) 2010.07.30 09:56
어젯밤 모기한마리때문에 모녀간 여기저기 물려 상처투성이였지요.
모기향을 잠결에 피워 놓지 않았더라면
홀쭉하게 되었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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