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서울경기도 (17)

여행- 구리 고구려 대장간 마을과 아차산 큰바위얼굴 view 발행 | 서울경기도
상아 (常 娥 ) 2010.08.21 08:51
교육받으러 서울 갔다더니   잘 댕겨오셨심미꺼?
네에 자아알~~ 다녀왔나이다.
예전에는 일주일..이주일도 거뜬하게 교육받구...
오후시간은 여그저그 구경다니구 햇는데..
이제는 1박 2일 인데두 쬐매 힘이 들더라구여ㅎㅎ

건강도 챙겨가며 일도 하구 놀기도 해야 할 나이인가 싶네여..ㅎㅎ
하늘높이 치켜오르는 돗대가 보기 좋습니다.
대장군님들도 종류가 여러가지이네요.ㅎㅎ
돗대가 아니고 솟대여여
온달이랑 평강이 표정이 압권이네여
상아님 교육은 대충하신거 아닌가 몰러
돗대면 어떻고 솟대면 어떻습니꺼..
알아묵으면 되져..후후

힘들게 간 교육은 절대 졸지 않구마는여.ㅎㅎ
잠은 무자게 왔지만서두..

상상속의 온달과 평강의 모습은 아니지여..후후
근업하던 대장군의 모습이 현재에 와서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많이 바뀌어 있어..
잼나더라구여. ^-^
이렇게 깜찍한 표정의 모습을 봅니다
감성이 많으신분이셔서 강의때는 잘 갈무리하셧다가 필요할때만 이렇게...ㅎㅎ
강의 할때는 이성적으로..ㅎ ^-^
그러게요
강의하실때 모습보다 참 인상적이고 아름다운 내면을 뵐수잇어서 너무좋습니다
행복을 마음속에 가득담고 살아가시는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차산에서 용마산으로 이어지는 산행을 몇달전에 한적 있는데...
큰바위 얼굴은 첨 봅니다.
어드메쯤에 있는가요?

대장간 마을을 배경으로의 상아님의 환한 미소가 잘 어울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구리 대장간 마을 주차장에서 산행길을 초입에 큰바위얼굴 안내판이 바로 보이더라구
아차산으로 100미터 올라가면 큰바위 얼굴이 보인다고 하였네여...
저는 시간이 없어 그냥왔는데...
여유롭게 가시면 대장간 마을과 아차산 산행중 큰바위얼굴을 볼수 있을 것임다...

주말에 비소식이 있네여.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