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저 죽으러 온 것 아입니더 - 울릉도에서 생긴 일 view 발행 | 울릉도
상아 (常 娥 ) 2010.12.09 11:19
고생해서 가신 보람이있네요..
해안 경찰아저씨의 친절함...
바닷길의 산책로...
좋은 글 사진 잘 보고갑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고생만큼 보람도 컸습니다.^-^
울릉도는 겨울에는 절대 추천할수 없는 관광지라고~~
따뜻한 봄날의 여유를 울릉도에서 느껴보는 것도 좋은 듯 하더이다 ^-^
체감온도가 낮아졌다네여.
건강한 하루 되시길여 ^-^
오해 할만도 하지여
어둑거리는 밤에   머리카락 산발한 여인네 등장이라
저 같음 삼십 육계
역시 경찰관인지라 다르네여
모든것이 노란 털머위 꽃처럼 아름 다운 이야기 네여
사나이님 눈에는 요로코롬 가지런한 머리카락이 산발로 보입니꺼??..ㅋㅋㅋ

털머위의 행운을 지가 채집해 왔으니..
울릉도도 지손안에 들어 온 겁니더..후후 ^-^
눈에 선하게 그림이 그려진다.~   자기가 지나간 발자취 옆~   잘 찾아보면 내 발자국이 보일수도~ㅋㅋ   또 하나의 추억의 그림을 그리고 왔네~~ 내가 갔을 때는 일주도로가 아직 미완성일 때인데... 훗날 함께 가자구~~
어쩐지 뭐가 당기더라니~~~ ㅎㅎㅎ 그게 샘 발자국이었구낭~~ㅎㅎ
울릉도 샘이랑 함께가면 추억이 더 많이 생길 것 같은데...^-^
꼭 그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