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옹알 장독대 (189)

'통 큰 시어머니'는 이렇게, '싹싹한 며느리'는 이렇게 view 발행 | 옹알 장독대
상아 (常 娥 ) 2011.01.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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