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벽화마을 (20)

추억의 말타기 놀이, 똥침(?) 아니되옵니다 (안동 성진길) view 발행 | 벽화마을
상아 (常 娥 ) 2011.09.01 09:21
동네 애들이 상아님을 안 낑가준 이유는..
녀자닌까 ..노
머리카락이 길어서...노
가위바위보를 잘할것 같은이...노

제가 살짜기 물어 보닌까여....무게가 제법...글터라구여
기둥은 키가 컨 것이 유리한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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