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마음의 양식 (589)

생명을 먹이는 일은- 김규나, 수필 '비둘기 랩소디' 중에서 view 발행 | 마음의 양식
상아 (常 娥 ) 2014.02.03 11:30
봄을 알리는 전령사...
가만 보면 이끼녀석이 젤루 먼저 기지개를 치는데
우리..꽃맞이만..
이끼가 기지개를 펴고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더라구여~~
초록이 잠을깨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설레이더라구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