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마음의 양식 (589)

우리가 두려운 것은- 박경원, 시 '돌과 주먹' 중에서 view 발행 | 마음의 양식
상아 (常 娥 ) 2014.04.30 07:22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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