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벽화마을 (20)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을 가다 | 벽화마을
상아 (常 娥 ) 2014.12.27 17:51
몽마르트가 아니라 몽마르다 언덕도 있네요
아기자기한 낙서 같지만 재미가 있는 그림과 어울림으로 다녀 가셨네요
갈증이 나긴 하더만여...아침을 먹지 않고 나선 걸음이었거든여 ㅎㅎ
벽화마을은 상상력과 추억을 길어 올리는 것들이 많아 정감이 더 가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