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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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가자 (120)

상주 노음산(노악산)에서 작은 소망을 내려놓다. | 산으로 가자
상아 (常 娥 ) 2015.02.20 20:21
겨울의 청명함이라
설원에 뽀드득 겨울을 느끼며
하늘은 가을같이 드높고
외투를 벗어 허리춤에 매달림은 봄이 오고 있는 듯
즐거워 보입니다.
청명한 하늘과 눈송이 짊어진 소나무의 조우가 정겨워 보였습니다
봄도 하늘과 소나무의 만남처럼 정겹게 우리에게 다가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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