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경상남도 (101)

창녕 우포늪은 연두빛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다. | 경상남도
상아 (常 娥 ) 2015.04.14 09:30
우포에 새들은 다 어딜가고
한적한 저 길을 걷고 싶네요
봄에는 새들이 숨밖꼭질을 하는지 처음 알았네여
한적한 길..5월 연휴에 한번 다녀오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