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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북도 (60)

남원폐역에서 느리고 편안한 걸음으로 양귀비를 만나다 | 전라남북도
상아 (常 娥 ) 2015.05.27 22:35
플랫폼에서 기다리면 누군가 올까요?
양귀비를 여기저기 많이   모셔다   놓았지만
구 남원역사가 참 운치가 있는데요
녹슨 철로도 그렇고   나무들도 분위기 참 좋네요
이번 나들이에서 가장 많이 보았던 꽃이 양귀비였는데
남원폐역의 양귀비는 조금 특별한 모습으로 다가오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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