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충청남북도 (46)

일곱 개의 봉우리가 보석처럼 아름답다는, 괴산 칠보산을 오르다 | 충청남북도
상아 (常 娥 ) 2016.01.05 19:19
당신의 빈방 처럼 나는 외 비울수 없는 것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