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경상남도 (101)

통영 전혁림 미술관에서 예술혼을 보다 | 경상남도
상아 (常 娥 ) 2017.08.14 21:29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에 답답한 가슴도
시원하게 씻어 내리는 것 같습니다.

잠시 내리는 빗방울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어때요?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으세요?

촉촉한 빗방울에 우리의 감성도 촉촉히
젖어보는 차분 하지만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