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수필 속으로 (13)

줄 끊긴 이어폰 | 수필 속으로
상아 2006.06.05 07:21
가끔....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
저 자신부터 말이지요.
우리의 부모님들은, 아니 저의 부모님께서는 자식에게 때론 매로, 때론 사랑으로 키우셨는데...
저는 매는 잘 들지 못합니다.
아니....우리 시대가 잘 들지 못하지요.
사랑으로 키우는 것이 최선이라고 하며 키우지요.
하지만...자식들이 바르지 않은 행동을 하더라도 사랑으로 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픈 사연의 글......가슴이 아립니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한가한 공휴일 사이에 끼인 하루의 일과입니다.
즐거운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몇일전에 시각장애인들이 바다로 뛰어 드는 장면을 TV를 통해 봤습니다.
그들은 생존을 위한 투쟁으로 보였지만
TV를 보는 사람들은 그렇게 심각하게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열어두지 않는 것 보였습니다.
지난밤에 열린 축구경기에서
어느 선수가 골을 넣었니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로 보였나이다.
월드컵의 열기, 물론 중요한 것이겟지요.
그러나 월드컵의 열기 밖에서는 생존을 위한 몸부림도 있음을
한번은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너무 무거워졌네요.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내일은 현충일이네요.
보람된 시간 일구어 내시길 바랍니다. ^^*
오랜만에 들러내요
육체적인 장애보다 정상적인 사람들이 말이나 듣는것 보는것으로
오는 장애가 더 큰마음이 장애가 아닌온지요
여전이 좋은일 많이 하시는군요,
날씨가 엄청 덮네요 건강하시고요
아침에 까치가 울었나?
정말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셧나요?
날씨가 더운데 잘 지내시나?
무슨일이 있으신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정말이네요.
더워진 날씨에 건강 잃지 않길 바랄께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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