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상아의 생각하는방(안동 KBS네티즌 (7)

상아 2006.07.04 08:49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어떠한 폭력도 근절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학교청소년 선도위원을하여
단속을 하기도 했습니다만,어른들이 함께 고민하고 올바른 길로 선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학교에서는 선생님의 권위가 너무 실추되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부담을 느끼는것이 안타갑습니다."선생은 많은데 스승은 없다"는 말이 있듯이
현실은 교육의 한계가 느껴져 바다다보는 저희들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어찌 이리되었는지...폭력이 절대로 정당화되어선 안 됩니다.우리모두 인성교육에
어른들이 학부모가 교사가 참여하여 힘써야 할 것 입니다.
약한자여 그대이름 은 남자이니라./요즘남자(어른들)ㅎㅎㅎ
비가 많이 온다네요..비 피해없기 바라고요.늘 건강 하세요.
에궁 남자가 약하다..
그럴수도 있겟네요.
요즘 맞고 사는 남자가 있다니...
요즘 학교 폭력 심각한 수위까지 올라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개선책도
예방도 거의 되지 않고 있으니...
학교 폭력 근절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은 아니어야 할텐데...
가슴이 찌릿해 옵니다.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의 사내 아이인데...요즘 어디로 튈지 전혀 감을 잡지를 못합니다.
개구리처럼... 개구리는 방향이 그래도 앞쪽이 많은데....
이 아이는.... 다행이 여자 아이들과는 유화적인듯 하여 뜨끔한 마음은 조금 덜 합니다만....
아이 키우며 "그럴 수 있지" 하는 마음은 접으렵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요즘 학교 폭력이 심각하지만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사들이 폭력을 폭력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도 문제가 있구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불안한 마음을 갖지 않을수 없으니...
울 공주가 이뻐서 수난을 받네요
사내녀석 좋아하는 표현치곤 도가 지나쳐네요
해서 안 될일은 교육적인 차원에서 보호하고 지켜주는게 사내다움인데
남자라는 이유로 힘이 쎄다고 폭력을 행사하는 그릇됨은 문제가 있네요
학교에가서 폭력예방 차원에서 반에 교육강사로 강의하시는것은 어떨런지요
작년까지 공주의 수난시대가 지나가고 나니
사춘기가 오나봅니다.
치장이 늘었으니...
마음은 태평이고...
모래가 시험인데 아주 태평스럽습니다.
울공주 시험날 받아놓고 나면 안자던 낮잠도 즐기니...
누굴 닮아 저럴까???ㅎㅎ

여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도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도
이래저래 아이키우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게요.
학교폭력 강의.
생각중입니다.
그도 필요할 것 같네요. ^^*
  • 아카페
  • 2006.07.04 16:22
  • 신고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랫만에 방문해
그냥 훡 가버리기 너무나 미안해
몇자 올립니다.
특별난 공주를 키우기에 약간의 마음의
공이 필요하겠지만 다 과정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자랄때는 너무나 평범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교육받아 대부분 창의력이 부족하고
큰 일에 대한 결단이나 도전 앞에는 타협하고
자신감이 부족해 지기 십상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아니라 자신의 개성을 최대한
발휘하고 특별난 아이가 세상에는 필요로 합니다.
그래야만 이나라의 주인공들이   미래에 세계의
중심이 되겠죠   작은 저의 생각 너무 거창했나요 하하~~
목건강 유의하고 매일 매일 즐거운 일만 충만하시길.....
덕분에 잘 보내고 있습니다.
하시는 일 잘 꾸려 나가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주가 나이가 들수록
외부적, 내부적으로 부모가 되는 것에 힘이 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어릴때보다 더 많은 것들에 적응을 하고 살아가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도록
아이가 다른 자극에 노출이 많지 않도록
엄마의 관심이 따라야 하겟지요.
방문 감사드리며
늘 평안한 시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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