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수필 속으로 (13)

한통의 편지... | 수필 속으로
상아 2006.07.07 09:55
옛 것 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잊었던것 같지만 잠시 소홀 했다고 하는 것이 나을런지...
어른들의 깊이가 느껴집니다.우리아이들한테도
편지를 보내야 겠습니다.그것이 참사랑의 교육인것 같습니다.
잘 계시죠? 장마철이라 날씨가 영 찌쁘디디 하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세요.
옛것이 좋을때가 있지요.
지난번 선배들 논문 발표가 있어 학교를 갔더니
교수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요즘 리포트를 펜으로 직접 쓴 것을 제출하라고 한다고.
인터넷에 자료가 많다보니 전부 복사하기로
짜집기가 리포트를 제출하다네요.
그것만 봐도 저희들 대학 다닐때랑 많이 달라진 것이지요.
편지...
아이들에게 님의 마음을 그대로 전해보세요.
따뜻함이 느껴질테니까요.
이곳은 여름 날씨라기에 너무 시원하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행복만 가득한 날 되시길...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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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이 편리함으로 인하여 요즈음은 핸드폰 으로 문자도 보내고
성질 급하면 전화로 통하는 시대,인터넷으로 메일을 보내고 메신저로 대화하는 시대
안부을 주고받은 낭만적인   그리움이 묻어나는 편지 설레임에 기다림에
정을 풋풋이 느껴지는 할아버지와 손녀의 따뜻함이 물씬 풍기네요
벌써 주말이네요 , 서울 올라가는 기차에서 편지한장 붙여야 겠네요
결혼전에 연애편지 많이 써보셧죠.
오늘 그때의 마음을 담아 옆찌님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아마 잊고 지냈던 행복이 다가설테니까요.
주말이 금방이네요.
가족들 사랑 듬뿍 안아 오시길 바랍니다. ^^*
가족이란 테두리.....참으로 큰 은혜라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그것이 짐으로 다가올때도 있음을 부인을 할 수 만도 없겠지요.
다시 한번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다가온 한 주,
태풍으로 시작할 듯 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안동은 태풍의 영향에서 벗어나 있는지 너무 조용한 하루였습니다.
손가락 하나가   탈이나서 자판을 치기가 ...ㅠㅠ
가족의 소중함은 어떠한 단어를 인용한다해도 다다르기 힘든 것이지요.
님의 가정에도 아름다운 웃음이 가득차길 바랍니다. ^^*
엄청 내리는 비속에서
상아님의 글을 읽고 있노라니
울컥 누구엔가 에게로 편지를 쓰고싶은 충동이 입니다.
제일먼저 사랑하는 딸 지해에게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오늘은 꼭 편지를 써서 딸에게 전해주어야 겠습니다.

한통의 편지가
사랑하는 딸의 오래된 추억과
아빠의 마음을 오래 간직하게 하고 싶어서 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늘 잘 계시죠......
남부지방에는 비피해가 심했다는 뉴스를 보았네요.
그곳은 비 피해 없으시죠????

그러게요.
아빠의 편지...
따님이 아빠의 편지를 받는다면 너무나 행복해 할것이네요.
또한 그 편지가 아이의 고운 정서를 일구어 내는 것에도,
아빠와의 공감대를 만드는데 좋은 다리 역활을 할테구요.

네에
문공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상아는 쬠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교육 후 과제물 때문에 머리가 지끈 지끈이옵니다.
늘 편안한 일상으로
여유로우시길 바랍니다. ^^*
하루종일 비가 퍼붓는가 싶더니 오후엔 머뭇거립니다.
그래도 왠지 불안한맘은 시꺼멓게 몰려오는 먹구름이
또 한줄기 퍼부어 댈것 같아서지요.

오늘은 편지한통의 행복을 나르셨네요.
알콩달콩 상아님 가족이야기속에
행복이 넘쳐납니다.
밤사이에도 비 피해없이 무탈하게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를요.
여지저기 비피해 소식이 나오지만
안동은 폭풍전야처럼 조용합니다.
간간히 세찬 바람이 불기도 하였지만 말이지요.

상아의 사는 모습이 님에게 고운 모습으로
전해졌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열심히 사시는 님의 모습도 눈에 선합니다.
비에 안전한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
흐흐.............
맛나긋다
꼴까닥^&^
나눠 드릴까요?
매주 가지고 나와 많이 있는데...^^*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님 지금 이대로를 지켜 나가야 하는 건지...
고민스럽던 중에 상아님의 블로그를 찾게 되었네요...
2시간째..정신없이 빠져 있다 갑니다.
자주 놀러 와도 되지요...? ^-^
어떤 선택을 하든 연보라님의 선택을 믿습니다.
분명 현명한 판단을 하실것이라...
반갑네요.
상아의 의자가 연보라님에게 편안하게 쉬어 갈수 있는 의자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요 언제든지 환영^^*
나는 언제 손자 손녀에게 편지 함 쓰 볼까?
편지는 고사하고 멜 보낼 손자 손녀라도 있었으면..
ㅎㅎㅎ
손자 손녀를 기다리신다는 말이지요.
그럼 편지는 상아에게라도...^^*
무공해 토종이네요...된장찌개, 무침그리고 호박부침도 좋고    
오늘쩌녁은 호박넣은 된장찌개가 먹고시포!!
요즘 웰빙 식단이라고 하는데...
시골에서 농사지어 자식을 위해
시 어른들이 보내주신 채소들이 웰빙식단을 만드는 최고의 채소들이죠.
저도 내일 아침은 호박 쑹쑹 썰어 놓고 된장찌게나 끓여야 겟네요.
꽃샘추위의 심퉁이 만만찮네요.
건강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
물결위에 잔잔한 파문이 일어나는 것 처럼 여운이 오래남는 감동의 글입니다.

어른들의 마음이 깊어질수록 죄송스러움은 더하기만 하니..
바쁘게 사는 며느리가 섭섭하기도 하련만
늘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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