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상아의 생각하는방(안동 KBS네티즌 (7)

상아 2006.07.22 19:28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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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처럼 살고 있을까?한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살아가는 방식이 여러가지이듯 서로 협동하며 사는 삶의 방식을
가져야지요..충고 고맙습니다.이제 무더위가 시작되겠지요..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휴가계획 도 세우세요..
대학원 계절제 수업으로 대구를 내려갔습니다.
아이들을 두고 가야했기에 준비할것도 많았고...
너무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블러그에 많이 소원했습니다.
잘지내시죠?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각하시니...
장마가 끝났다고 하더이다.
휴가 계획 알뜰이 세우시어 보람된 시간 일구시길 바랍니다. ^^*
...살구가 너무 이쁘게 익어가는지라....
입맛을 다셨는데, 누구가 벌써 다 따가 버렸다니...^&^...
아마..저의 집 옆에 있어도 다는 아니더라도 먹을만큼 따서 먹었을 겁니다....
잘 계시는지요?
내일부터 장마가 온다고 합니다.
장마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잘 지내시죠?
대구를 내려갔습니다.
대학원 수업이라 큰 부담없이 갔었는데
과제물과 백빽한 수업시간때문에 정신없이 한주를 보낸듯 합니다.
아직 2주를 더 보내어야 하는데...
다음주에는 통계시험이 있고
그 다음주에는 다른과목 시험이 있다합니다.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시작된다고 하니
건강 잃지 마시구 여유로운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
어느봄날 뒤늦게 꽃피운 꽃이여
그 푸른 자태 누구인가요

풀벌레 거들떠도 보지 않은 저 나무
고목되어

푸른구슬 알알히 맺혀 늦은
여름날 내 모습
고개내민 얼굴 이쁘다 난리에요

내 이름 풋 살구
앵두의 친구 랍니다

박찬조 시인님방 에서 묻어온 이방
사진의 영상보니
고향 생각이 나네요

고운 하루 되시어요
님의 흔적에 소원햇습니다.
죄송합니다.
방학을 방학처럼 보내지도 못하고 있는지라...
시인님의 방에서 시인의 향기를 가지분이 함께 오셨으니...
좋은 향기는 내려 놓으시고
편안하게 쉬어 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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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다른 방에도 가봤네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
방문 감사드립니다. 편안하게 쉬어 가셨음합니다.
늘 좋은 날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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