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의 생각하는 의자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보세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들이 보일테니까요

수필 속으로 (13)

이웃 | 수필 속으로
상아 2006.03.04 17:19
어찌 평범하게만 살아가는 우리들 주변의 삶들이 이리도 아름답고 복잡하고 허무한지요...온갖 상념과 때묻은 생각들조차도 놓치지 아니하고 차곡 차곡 쌓아가는 상아님의 생각하는 의자에 머물다 갑니다...
헛되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작고 평범한것들을 사랑하고 실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작은 일상속에서도 수십 수백의 다른 모습들이 보여지지요.
그들의 움직임을 담아 내고싶은 마음으로 글을 쓰기도 합니다.
상아의 생각하는 의자에서 따뜻한 생각들을 담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님의 일상이 늘 평화로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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