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송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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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교본 (15)

좋은 말들 131~145 | 서예교본
완재 2008.02.05 19:14
고운님의 정성스런 뜰에서
귀한 시간을 만드니
큰 즐거움입니다.
감사합니다.

설레임이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아름다운 시절입니다.

늘...
건필하시길
두 손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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