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송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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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연주5 | 음악
완재 2011.03.01 12:01
집안에 피아노 전공한 조카가 있어 클레식 듣는 귀가 조금 열렸습니다
40대 젊었을때 문화회관에 외국 오케스트라
'비발디 사계' 연주회에 갔다가 무한한 환희심에 빠졌습니다

작곡가 비발디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를 눈에 보이지 않는 계절을
음악으로도 아주 멋지게 그려냈습니다
겨울에서 다시 봄으로 계절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표현하는
계절의 순환을 암시하면서 마음 속에 긴 여운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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