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송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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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하연이 (34)

손녀의 애교 | 손녀 하연이
완재 2012.09.10 15:08
그러니까 ㅎㅎㅎ 할배란 말씨미 ㅎㅎ아니 운제 그리 농사도 잘 지어셨능겨요?
공주네 공주님이셔요.
마지막 사진은 와우 빵터지게 이뿌게도 ㅎㅎㅎ 애교가 좔좔 넘치네요.
아드님 내외 참 다정하게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기요.
언제 아주 논산엘 함 가야겠심더 ㅎㅎㅎ
멀리 있어가지고(인천)
손이 닿지 못하네요
하나를 더 가졌대요
12월생일것 같아요
옆에 있다면 이것 저것 간섭도 해보고
교육도 시켜 보겠건만 아쉽네요
여행중에 시간 나시면 들려요
반갑죠~
아유~~^^ 어쩜 손녀 따님이 너무 예쁘네요.ㅎㅎ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귀티까지 잘잘 흐릅니당~
많이 좋으시죠? 언제까지라도 자제 분과 손녀
따님과 함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당~ ^^
아이들은 다 예쁘죠
과찬입니다.
크로애님은 외국에 계셔도 별 불편은 없으실 거예요.
이해, 판단, 행동력이 바르신거 같아요
긍정과 덕성이 많이 보이거든요
행복 하실 거예요.
건강 하세요
아닙니다. 손녀 따님은 특별히 예쁜데요? ㅎㅎ
그리고 과찬이십니다. 노력은 하고 있지만
아직 먼 저입니다. 칭찬에 힘입어 더욱 바른
생활하기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저녁엔 맛있고
좋은 걸로 드셔서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너무 귀엽군요.
서리 내린 아침이네요.
겨울이 창가에 머뭇거리고 있네요.
휴일 좋은 시간 보내시구....
감사합니다
시향기님
많이 추워지는데 몸 관리 잘하세요
손녀가 어쯤 저리도 애교도 있고 예쁠까요 넘귀여워요,
완재님 행복 하시겠어요 집안이 두루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마워요 이쁘게 봐 주셔서~
저는 늘 행복하답니다.
은빛할매님도 저보다 더 행복 할걸요.
매서운 날씨
차거운 바깥바람 주의 하시고 건안하세요
참 귀여운 손녀를 두셨습니다.
해맑은 미소에 식구들이 녹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겠습니다.
제새끼 칭찬하면 좋다고....ㅋ
제가 고슴도친가봐요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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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참으로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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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가까운 사람은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마저도 멀어지지만
마음에서 가까운 사람은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마음은 늘 함께 하기에
항상 곁에 있는 듯 커다란 위안과 행복을 얻습니다

나의 기쁨과 슬픔까지도 자신의 기쁨과
슬픔인 양 함께 해주고 고단한 삶에 지친 어깨를
서로 기댈 수 있도록 포근하고 아득한 보금 자리가
되어주는 당신이 있어 소중한 행복입니다..........예쁜샷드림


눈에 넣어도 안아플듯합니다.
저도 손주들이 와서 같이 놀때가 즐겁습니다.

떨어진 낙엽이 씨앗과 뿌리를 보호하듯
새싹들이 귀엽고 그렇게 이뿔수 없지요.
사랑 서런 친구님/
한해를 보내고 한해를 맞을때가 되어 갑니다.
지난 한해를 곰곰히 돌이켜보니 좋았던일,
힘들었던일이 참으로 많았던것 같네요.
그러나 힘들고 어렵던 일들이
훨씬 많았던 한해였나 싶습니다.

서울에서 오래동안 거주하다가 낮설고 물설은 이곳에
이주해서 하루하루 생활을 하다보니 왠지모르게 쓸슬하고
외로와서 취미 생활로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이제 1년조금 넘어지요,
그러나 이곳 인터넷상에서 얼굴은 볼수없는 지만 사랑서런 친구들의 사랑과
관심속에 또한해를 이별할여 함니다,,
그동안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친구님들 감사함니다,,
새회에는 귀가정의 사랑과 기쁨이 늘충만 하시기 를 소망함니다
잠시 댓글놓고 가려했는뎅~ㅎ
오늘 친구님의 정원에서 시간을 모두~~ㅎ
이곳 저곳 많이도 돌아다녔네요..
하은이의 아기사진부터 지금 유치원에서 애교덩어리
어쩜 요로코롬 이쁘답니까~~!!
친구님! 보기만 해도 배부를것 같아요.
으흠~~ 정말 이쁨니다.
하연이의 애교에 살살 녹아버릴것 같슴니다.
손녀가 너무예뻐요
햐아...
녀석..참 이쁩니다.
어찌 저렇게 예쁠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아~하 손녀들이 참 예쁩니다.
저희 조카들도 어렸을때 너무 귀여웠었지요, 행복하시겠어요,ㅎㅎㅎ......
어쩌면 그리 손녀도 예쁘고 귀여워요
우리 아들 며느리는 언재 하연이처럼 귀요미 손녀를 낳을련지 ?
여기저기 잠시 즐거움을 안고갑니다
완재님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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