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송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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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하은이 (3)

둘째 宋河垠 view 발행 | 손녀 하은이
완재 2013.01.02 16:55
따뜻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설탕이 적당히 녹아있는
달콤한 커피향 같은
따뜻함도 좋겠지만

이왕이면
손이 시린 한겨울 날
난로 위
잘 데워진 주전자에 담긴
구수한 보리차 같은
따뜻함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언제나 편안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오늘도 웃음과 활기 넘치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사랑스런 아기가 태어났군요.
새해를 앞두고 행복을 안겨준 복덩이네요.
귀엽고 사랑스런 아기가 건강히 자라길 기원합니다.
“아가야, 무럭무럭 쑥쑥 크렴”
요즘 아기가 한창 이쁘겠어요.
작은 손,발 얼굴...조만할 땐 인형처럼 예뻐요.
아가가 집안에 웃음꽃을 피워주겠습니다.
사랑스런 아가가 건강히 자라기를 오늘도 기원합니다.
공주님 탄생을 축하합니다
사랑스럽고 예쁜 공주님
건강히 잘 자라길 기원합니다..
아공! 제가 한 번 안아보면 안 될까염?ㅎㅎ
너무 이쁘고 감동스러워서 몸이 다 떨리네요~ ^^
건강하고 이쁜 건 당연한 거고...훌륭한 여성
으로 자라나시길 간절히 빕니다. 대한의 공주 님~ ^^
완재님 새생명 태어남을 축하드립니다
둘째 손녀쯤 되시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건강히 잘자라길 바랍니다
천사가 따로 있겠어요?
저렇게 순연하니 저 아기가 천사지요.
하루만 늦게 태어났더라면
크리스마스 이브날이 생일 이었겠어요.^^
너무나도 사랑 스럽습니다.^^
정금보다 귀한 생명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축하드립니다
둘째 손주보셨으니....

저는 둘째 손녀를
2012년 8월에 보았는데
손녀가 대전에 살고 있으니
억수로 보고싶네요?.....ㅋ

손주 하은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빌어봅니다
하세요
반갑슴니다.
몇일전에 친구신청 받아놓구 이제서야

손녀보심을 축하합니다.
공주님이 넘넘 귀엽슴니다.
아주 건강해 보이는군요.
이뽀요
저도 어여쁜 공주를 6개월전에 보았슴니다.
할머니가 된 셈이죠.
차가워진 날씨 건강챙기시구요.
깊어가는이밤 고운꿈길 열어가세요*
어머나!~
둘째 손녀를 보셨군요
완재님!~

축하 축하드려요
사랑은 내리사랑이라는데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시겠어요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쌀쌀한 날씨지만
오후가 되니 따사로운 볕이 마음을 훈훈하게
정겨운님과도 함께 하니 추위는 간곳없이
마냥 따사롭기만 하답니다
아름다운 고운님도 제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면서
힘차게 역동하는 삶이 되시길 빌께요
늘 고운 걸음 감사드립니다


♠ 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

세상을 사노라면
둘이지만 하나임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부부 사이에서,
친구 사이에서,
교우 사이에서...

마치 하나의 막대기 양 끝을 잡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듯, 외모는 달라도 생각이 같을 때
그런 순간을 느낀다.

살맛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내가 행복할 때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처럼,
내가 슬프면
그 끝을 잡고 있는 상대도 슬프기에,
되도록이면 나는
언제나 행복해야 한다.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해야 한다.
오늘 하루의 행복을 위하여 목숨을 걸자!

[민주현의《가슴에 묻어둘 수 없는 사랑》중에서]
완재님 하세요
축하 드립니다
손녀가 너무 예쁘보입니다
오늘도 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완재님!
늦었지만 둘째 손주 보심을 크게 축하드립니다.
요즘처럼 험악한 세상이지만,
다치지 않고 환한 빛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기도합니다.

배냇짓 웃음이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이뻐요
이 세상에 태어남을 축하합니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주길 빕니다. ^^*
완재님~~축하드립니다.아가가 넘 이뻐서 한참을 보았어요.
선생님 블로그를 알게 되어 참 기뻐요.
숙제하는 기분으로 천천히 둘러 보고 좋은글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고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완재님!   이쁜 아가의 앞날에 축복만이 가득하기를 빕니다요.^^*
지금쯤 아기는 얼마나 자랐을까요.
방긋방긋 웃을 줄 알까요?
조만할 때 아기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고 예쁘지요.

건강한 한 주 보내십시오 완재님.
귀여운 손주를 보셨습니다.

웃는 모습... 자는 모습...
우는 모습 까지도 사랑스럽습니다. ㅎ

얼마나 예쁘고 기쁘실까...?
요녀석이 뱃속에서 못먹었던걸 보상받으려는지 먹성이 엄청나요~ ㅎ나와서는 다행히   쑥쑥 잘크는거같아 좋아요~
요즘 베넷짓에 힘들어도 웃음나는 하루에요^ㅇ^
완재 할아버지
늦게나마 生祝 드립니다
이 아침 선생님의 손녀를 보고 있으니 우리 손녀들이 보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면 행복해진다!
가정이란 아기의 울음소리와
어머니의 노래가 들리는 따뜻한 심장과
행복한 눈동자가 마주 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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